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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결정사 커플매칭 매니저인데 지금 한국 여성들 절대다수가 다 미친년인 건 팩트인 것 같음ㅋㅋㅋㅋ

이혼율 통계 보면

한남-한녀: 40%가 이혼
일남-일녀: 32%가 이혼
한남-일녀: 10%가 이혼
일남-한녀: 무려 60%가 이혼

이것만 봐도 딱 감이 잡히지? 한국 여자 성격문제 100%인 거.

지금부터 한국 여자가 어느 부분에서 얼마나 또라이가 되었는지 자세히 알려줌

1. 결혼정보회사의 등급 기준

결정사 가입하면 기본적으로 수능마냥 각 분야 별로 점수를 줌.

크게 분류하면 나이, 외모, 학력, 직업(연봉), 재산, 집안 등 이렇게 있음. (여기에서 직업은 어차피 직업이 곧 연봉이라 큰 의미가 없어서 고연봉 비호감직업 아닌 이상 거의 동시에 평가.)

성격은 어차피 가입자들이 미팅해서 괜찮은지 서로 평가하는 것이기에 결정사에서 평가해주진 않음. 이건 아예 논외임.

아무튼

남자들은 여자의 어느 부분을, 무엇을 가장 우선하느냐? 두 말할 것도 없이 나이임. 일단 남자는 결혼정보회사에 와서 가입을 말하는 순간부터 이미 2세 생각을 갖고 있음. 따라서 아이를 낳을 수 있을 정도로 젊고 건강한 여자, 그리고 자기 취향에 맞게 외모 예쁜 여자가 끝임.

물론 남자도 여자 연봉이나 직업, 학력이 고스펙이면 선호도가 올라가는데 남자들은 단순해서 "어차피 내가 외벌이로 먹고 살면 된다 or 여자 직업은 그냥 딱 가정에 보탬이 될 정도로만 안정적으로 벌어라" 이 마인드임.

그래서 여자는 그냥 눈치 빠르게 본인 젊으면 좋은 남자 잘 낚아채다가 결혼 골인하는 게 가능함.

근데 문제는 여자임. 여자는 진짜 편식이 존나 심함. 남자가 원하는 건 가정을 꾸릴 수 있는 파트너, 애 낳을 엄마 정도면 끝인데 여자는 남자의 육각형 모양 모든 걸 골고루 따짐. 키도 커야 하고, 외모도 훈훈하면 좋겠고, 돈도 잘 벌어야 하고, 학력도 좋아야 하고....

내가 여자들 상담하면서 느낀 건, 한국 여자들은 남자를 찾는 게 아니라 "잘생기고 키 크고 돈도 잘 벌어서 나 부양해줄 제 2의, 혹은 젊어진 아빠"를 찾는 것 같음.

2. 분수에 맞지 않게 눈이 높은 여자들

그래, 180cm의 연봉 1억 받는 훈남 의사를 남편으로 맞이하고 싶다 이거야. 근데 그럼 본인 스펙이 그 정도로 좋아야겠지? 이런 남편을 원하는 여자들 스펙 좀 볼까?

36세 중소기업 부모님 집안 부족함
34세 대기업 모은 돈 2천 만원
37세 중소기업 모은 돈 4천 만원

차라리 나이라도 어리면 승부 가능성이라도 있어. 근데 시발

나이도 많고, 돈 욕심 많고, 외모도 평범한 걸 넘어서 나이 때문에 주름 생긴 거 화장 덕지덕지 쳐바르며 억지로 감춘 티 나, 20대 시절에 여행가고 외식하고 펑펑 쓰며 나이대비 모은 돈은 없어

이런 폐급 여자들을 도대체 어떤 의사, 누가 데려가? 뭐 없던 남자라도 창조해달라는 거임? 아니 지들도 현실 살면서 절대 만날 수가 없으니 그거 소개해달라고 여기 처 기어들어왔으면서 판타지를 바라냐?

3. 양심 없고 뻔뻔한 한국 여자들과 그 부모

옛날에는 남녀차별이 심해서 남자 연봉이 훨씬 높은 게 일반적이긴 했음. 남자가 외벌이로 처자식 먹여살리는 게 99%라 남자가 승진도 잘 되고 돈도 잘 버는 거였지.

근데 그 과거에는, 그만큼 여자는 상향혼이 훨씬 쉬웠음. 남자가 연봉 높고 승진 잘 되니까 여자는 그만큼 쉽게 좋은 남자 물어갈 수 있었지.

지금은 어떠냐? 여자대학교 의대 약대 로스쿨 등 성별 하나만으로 전문직 기회 체급이 있어, 남자들 군대로 2년 발목 잡아줘, 각종 공공기관 취업 및 승진 시 여성가산점, 취업 시 여성기업인 지원금 등등....

남녀 동일한 능력이라면 이제는 여자가 성별 체급 하나로 출세하기 더 좋은 시대가 왔음.

때문에 결혼을 한다면 남자 쪽보다 여자 쪽이 더 능력 좋고 돈 잘 버는 게 정상이어야 함.

근데....그러겠냐?

남자들은 지금 결혼자금 부족하고 내가 부족해서 결혼을 안 한다고 답하는데

여자들은 마음에 드는 상대 남자가 없다, 상향혼 못 할 바에야 그냥 독신으로 사는 게 낫다

이러고 있음.

근데 이건 여자들 부모도 똑같아서, 우리 딸 서울 자가에서 살게 해주지 않을 거면 결혼 반대한다, 사위 연봉이 1억 아니면 결혼하지 마라 이지랄 중ㅋㅋㅋㅋ

그나마 딸이랑 아들 다 있는 부모는 아들 군대 보내는 순간부터 남자가 얼마나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지, 남자가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덜한데

오빠 남동생 없는 외동딸or딸부잣집 부모는 진짜 순도 100% 찐 정신병자들임

왜? 지금 2030 한남들은 죽을 맛인데 5060 세대 딸부잣집 부모는 아직도 지금이 옛날인 줄 알고 연봉 오조오억에 서울 주택 자가로 가져올 사위를 원하고 있음ㅋㅋ

그니까 키 180cm에 인서울 대학 나오고 직업 좋고 연봉 1억인 훈훈한 남자가

36살에 중소기업 다니는 중하위권 이하 외모에 지방대 출신 느그 따님을 왜 데려가냐고오 시발


결정사에 병신같은 즈그 딸 데려와서 엄친아 아들 요구하는 부모는 진짜 99% 아들이 없는 부모더라고 ㅇㅇ

아니 ㅋㅋ 니들 딸이랑 결혼할 남편도 누군가에겐 귀한 아들인데

왜 남의집 귀한 아들을 자기 딸 노비로 삼으려고 하는 거냐??

4. 결론

소신발언을 좀 하자면, 지금 한국 여성과 결혼하는 건 그냥 X살행위나 마찬가지임.

전 세대 통틀어서 가장 감사지수 낮고, 우울감 높고, 배우자에 대한 요구사항이 까다로운 정신병자들임.

일 하면서 느낀 게, 독신으로 살다 죽는 게 가장 깔끔하고 좋은 것 같음.

남자 회원들이랑 상담할 때는 딱히 화가 나진 않았는데 여자 회원들이랑 상담할 때는 한 번 한 번이 화를 눌러참아야 할 정도로 스트레스임


결혼을 진짜 꾸역꾸역 하고 싶으면 여자의 가족들 정신상태부터 여자의 마인드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또 살펴야 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