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여도 용돈을 받아쓰고외벌이여도 용돈을 받아쓰는 퐁퐁남은 뭔 재미로 인생사는거임? 담배 하루에 1갑피고 커피1잔 사먹는 선배있는데 유일한 취미가 모바일겜이래 근데 맘대로 현질도 못하고 허락받고 하는데 그것도 잔소리 듣고 해야된대. 밥은 집가도 같이안먹고 애들만 차려주고 자기는 밖에나와서 따로먹는다는데 이해됨?매일 담배피는거보면 스트레스가 장난아닌거같아보이는데이거 남자입장에서는 애들땜에 그냥 체념하고 사는거맞지?
선배한테 물어봐 여기서 븅신처럼 뒷담까지말고ㅋㅋ
느개비같이 ㅋㅋㅋ
나도 모르겠다 행복은 하다는데 진짜행복한게맞을지 ㅋㅋ
엎질러진물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아닐까? 싫든좋든 애는 이미낳았고 버릴수도없고 이혼하자니 주위 시선 신경쓰이고 사회적 책임은 져야하고 뒷감당 수습도 안되니 그럴바엔 나하나쯤이야 희생하지 라는 마인드로 버티는..
나도 30만원 용돈으로 담배, 음료, 간식 계산함. 게임은 용돈이 아니라 그냥 내돈에서 쓰고. 합치면 60~70정도 쓰는듯. 외식이랑 놀러나가는거 까지 합쳐서.
남편 월급에서 인간다운 기본소비 50~80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가족 생활비를 자연스럽게 입금해주는 개념이면 납득이 되는데 통으로 줬다가 받아서쓰는거는 ㄹㅇ 비상식적인듯 남편은 과연 무슨 존재일까싶음.
나는 월급에서 내가 정한 용돈 (보통 60~90) 빼고 생활비하라고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