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녀의 표독스러움과 설거지론도 한몫하지만 결국 집때문임


여자들은 나이유무 애유무 상관없이 첨부터 신축 34평을 원하고있다보니 남자들은 대책도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부담스러운거임


결혼 적령기에 보통 현금 자산이 3천~1억 있고 둘 합쳐도 신축 34평은 스타트가 3~4억이라서 대출을 할수밖에 없음. 그럼 당연히 대출 명의도 남편꺼로 하자할거고, 부모 찬스받아도 남자가 많이 들어갈수밖에 없음. 한국은 아직까지 남자가 더많이 해와야한다는 문화니깐.


주담대 금리 평균 5%잡아도 2억이면 1년에 1천, 당장 이자만 갚으면 다행인데 현실은 원리금상환에 부동산 하락기에 접어들때 잘못매매하면 시세하락으로 상환 원금이 올라감. 그럼 둘 월급 500잡아도 한달150~200씩 아파트값으로 최소 5~10년을 납부해야함. 관리비30 생활비200 고정비100씩하면 사치에 길들여져있는 상황이라 돈을 모으는건 불가능.

그럼에도 왜 여자는 신34평을 원하느냐? 어디서 본건있어가지고 미래에 반드시 집값이 올라갈것이고 지금 집못사면 영원히 벼락거지된다는 마인드가 박혀있기때문임. 하나만알고 둘은 모르는 철딱서니없는 공주님과 어떤 얘기를 한들 빚내서라도 결국 사야함.


여기까지 계획없이 일저질러놓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애낳고 힘들다고 육휴쓰고 일을 그만둔다? 그럼 완전 남자는 ㅈ되는 그림이 그려지는거지. 좋든싫든 죽을때까지 직장 노예가 되야하고 야근하고 오면 온갖 잔소리 감정쓰레기통 밥한끼 못얻어먹는 비구니가 되버린다.


첨부터 34평을 원했으면 적어도 빚다갚을때까지 서로 책임을 져야하는데 현실은 나힘들어 너가 갚아줘. 결국 언젠간 갈등 상황이 생겨 이혼을 하게되고 여자는 아쉬울게 없어서 어차피 재산의 절반은 내꺼고 애도 내꺼고 생활비도 게속 받을수있다는 자신감이 있으니 남편 없어도 잘만살음. 이게 현결혼제도의 단점이자 실태임. 여자에게 무조건유리


그래서 여자 만날때 1순위로 확인해야할게 경제관념인데

중보인지 아닌지보다 허영심과 사치로 가득한지를 봐야함.

신축 24평 34평 얘기하는순간 남편은 이용대상일뿐임.

돈은 냉정해서 변하지않지만 사람의 감정은 언제든 변함.

쨋든 성격도 중요하나 현실적으로 돈앞에 장사없다고, 국가에서 주거비 최소1억 정책자금 지원 나오기전까진 존버가 맞다. 남자입장에서는  급할게 전혀없음. 중보감안하더라도 주거문제가 확실히 클리어되면 그나마 커버가 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