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자 인것 같고...


인생 패배자 된것 같고.... 감응유전 관련 글 볼때마다 더 미쳐 버릴것 같고....





졷이 첫 보지에 들어갈때 여자가 느끼는 그 앳된 공포감&긴장감... 그 무서움을 감수하고, 파트너에 선사하는 그것.

가장 신성한, 조물주가 만들어주는 단한번의 1회성 포장지 "처녀막"..



누구는 평생에 한번을 못 먹는데..

알파메일들은 신나게 새 포장지를 찢고 뜯고 버리고.... 나는 울며 겨자먹기로 이미 정액으로 더럽혀진 그 중고품들 중에 골라 주워서 해야 하는...



어디를 어떻게, 얼마나 쓰고 후리고 빨고.....또 어떤 방식으로 쑤시고 비비고 넣고 빼고 싸고 먹이고........  전혀 알수 없다는 점...



더욱더 슬픈 점은 그 과정에서 따라올수밖에 없는 여자들의 고갈된 감정.....여자는 이미

좋은놈, 나쁜놈, 착한놈, 변태같은놈, 돈많은놈, 순애보적 사랑, 원나잇 등 안해본거 안느껴본게 없고



이젠 그저 껍데기만 남은


사랑의 감정은 0이고, 철저한 생존본능에 따른 내 물질적인 면만 보고 하는 결혼..



행복할까?




다시 태어나면 한번 가져볼 수 있을까..? 여자의 처음을...?


나는 알파남들이 너무너무 부럽다. 남은 생도, 결혼 유무와 관계 없이 날 평생 따라다닐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