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40대

10살 딸내미 두고 황금같은 주말에

딸내미 친구 3명 대동해서

놀이터에서 디시질중임

엄마들은 우리집에서 다과회 열었고 ㅋㅋ

이런 사소한 찐빠는 뒤로하고

뭐 결혼이 불행이니 그런걸 떠나서

일하고 집에 왔을때 ,

혹은 혼자 있을때,

공허함,외로움 <

이거 견딜 자신만 있음 결혼 안해도 될듯

그리고 남자나 여자나 주위 부모 형제 다 떠나고

혼자서도 충분히 최소 70세까지

경제활동 할 자신 있다.

요거 두개만  가능하다싶음

안해도 되는듯


난 외로움이 너무 자신 없어서 결혼했다

스무살부터 교회,동아리,스카,등 여자 있는데 죄다

들쑤시며 노력해서 가까스로 결혼함



여기서 또한가지 사소한 찐빠가 생기는데


주위 지인들 특히 와이프 친구들

죄다 와인 숙성 바라보는데

비혼선언이고 뭐고 전부다 결혼하고 싶어 안달났음

분명 나 결혼할적엔 죄다 비혼에 내 친구들 소개도 다 거절놨었는데

지금은 결정사에 몇백씩 주고 매칭기다리드라.


어린친구들아


한남 페미녀 따지지말고 스스로를 위해 어릴때

결혼하는게 깡패다.

이 꼰대가 보기에 한남,페미들은

결혼은 하고픈데 여러이유로 못하니까

여우가 신포도 조롱하는 느낌으로 페미질하는거같다

대부분 현생사는 사람들은 다 멀쩡하니 무난하다 싶음

후딱 하는게 맞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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