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남자쪽이 성욕이 강하거나 리스이거나 해서 나같은 사람 별로 없을거 같긴한데

일단 예비신부가 확실히 나보다 성욕이 강해 물론 나도 부전이나 성욕이 없거나 그런건 아닌데

쉬는날 붙어있으면 하루에 2번임 이것도 나의 물리적인 체력 한계때문에 2번이지 여친은 맘만먹으면 그 이상도 할기세..

암튼 지금 결혼 하지도 않았고 애낳으면 반대 될거라고는 하지만 나는 벌써부터 힘들고 같이살면 늘어날게 뻔해서 걱정인데

이 문제를 보통은 어떻게 해결해..? 여자쪽에서는 남자가 이런 얘기 꺼내면 자존감 떨어져서 정도 식을거라는데 어떡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