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어서 대출 받고 21평 낡은아파트 입주


와이프가 돈 더 내서 겨우 들어감


회사 점심 맛없다니까 6년째 도시락 싸줌


식은밥 자기가 먹고 갓 지은밥 나 먹임

내가 찬밥 먹겠다니까 빼액거림


아플때 병간호 해줌 (간호조무사 출신)


수동혈압기로 체크도 해줌


반찬 잘함


욕 못함 비난 못함


명품가방 사주면 자기도 브랜드 시계 사줌



1억 모음 


청소 설거지 잘함 





반대로 나는 싸가지 없음 

돈도 없음

직장도 ㅈ소임

게을러서 발전이 없음 ㅜ

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