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가 없는 사람은 없다고봐야죠.
그 하자의 기준이 사람마다 틀리고,
사람들이 동의하기쉬운 하자의경우
분포상 미혼인 경우가 많다 정도인거같아요.
drain53(devise3618)2025-09-17 17:24:00
답글
그거야 기혼자들의 정신승리일 뿐입니다.
결국 자본주의 시대에 정상성은 경제력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잖아요.
대외적 평판도 개인의 경제적 생활수준으로 결정되지 결혼여부로 결정되는 게 아닙니다.
막말로 5060세대가 독신남을 하자있다고 비하해봐야 젊은 독신층이 그들을 퐁퐁남으로 취급한다면, 지들이 뭐 어쩌겠습니까? ㅋㅋㅋ
실제로 서로 사랑해서 결혼한 부부가 얼마나 된다구요.
익명(58.236)2025-09-17 23:28:00
답글
@ㅇㅇ(58.236)
님말이 맞는데 센징이들 다구리 치면 논리의 영역이 아님 ㅇㅇ - dc App
@drain53
실제 남자의 경우는 소득이 높을수록 혼인율이 올라가는 경향을 보이긴 함.
근데 중요기준은 소득과 자산이지 결혼이 아니라는 게 중요하단 거임.
부자일수록 외제차를 소유한 비율이 높지만, 서민이 부자행세 하려고 외제차를 소유하면 카푸어라고 조롱하고 비하하잖음?
결혼도 마찬가지라는 거임.
카푸어가 무시당하듯 퐁퐁남도 무시받는 시대라 이거임.
결국 중요한 건 경제력이지 외제차 소유도 아니고 결혼여부도 아닌 셈임.
익명(58.236)2025-09-19 14:33:00
답글
@ㅇㅇ(58.236)
그니까. 내가 말하는건 그 시각이 틀렸다는거야.
경제력이 높을수록 그사람이 정상이다라는 생각을 어디서 배운건진 모르겠는데, 그건 많이 잘못된거지.
대표적으로 승리를 예시를들게. 우리가 승리를보고 저게 정상이지 라고 생각하진 않잖아.
drain53(devise3618)2025-09-19 14:55:00
답글
@drain53
논점을 일탈하셨음.
난 미혼자를 비정상이라고 치부하는 시각이 잘못됐다는 지적을 한 거임.
그래서 차라리 자본주의 시대인만큼 경제력으로 정상 여부를 판단하는 경우가 더 일반적이라고 주장한 거고.
사람을 경제력이든 뭐든 특정 기준에 의해 정상이라고 섯불리 판단하는 게 옳으냐의 여부를 논하는 게 아니라는 거임.
본인도 맨 윗댓글에서 인정했잖아? 사람들이 동의하기 쉬운 하자가 미혼이라고 말이야.
왜 이제와서 원론적인 도덕에 대해 논함?
익명(58.236)2025-09-19 20:42:00
답글
@ㅇㅇ(58.236)
논지 자체가 미혼자를 비정상이라고 하는게아니라. 하자라는건 주관적으로 개인의 성향에따라 차이가 나는거고. 비교적 공통적으로 느끼는 하자의 경우 미혼인 사람들에게 많다는거지. 미혼이 하자라는 소리가 아니잖음. 왜 댓글을 자의적으로 이상하게 해석하는거임.. 기혼 vs 미혼의 경우 미혼이 하자있다가아니라 기혼vs 미혼으로 볼때 미혼의 경우가 사람들이 하자라고 느끼는 특징을 가진경우가 많다는 소리임. 그걸 왜 사람들이 동의하기 쉬운 하자가 미혼 이라는 말이 되는거임? 기혼보다 미혼이 사람들이 동의할수있는 하자가 많다랑 사람들이 동의하기 쉬운 하자가 미혼이다는 완전 다른문장이잖아...
drain53(devise3618)2025-09-19 21:19:00
답글
@drain53
그래서 내가 위에서 이를 기혼자들의 정신승리라고 댓글단 거임.
요즘은 페미니즘 비혼주의 시대잖아. 결혼 안 하고 사는 삶이 정상이 되었는데도 옛날 마인드를 고수하는 댓글을 달았기에 나도 내 의견을 첨언한 거임.
사람들은 요즘 같은 비혼주의 시대엔 차라리 결혼여부보단 소득과 자산의 정도로 정상성을 판단하고 있다고.
근데 갑자기 논지를 바꿔서 특정 사안만으로 사람의 정상성을 판단하는 건 부도덕하다는 식으로 논점을 일탈한 건 님이잖음?
익명(58.236)2025-09-19 21:27:00
답글
@ㅇㅇ(58.236)
그렇잖음. 님이 말한 소득수준이 그사람의 대외적 평판을 결정하진 않지만, 매우 많은 부분을 차지하긴 함. 대표적으로 재산보다는 헌신에 가치를 둔 사람들도있고, 발전에 가치를둔 사람들도있으니까. 여기서 제가 말한 기혼보다는 미혼의경우 하자있는 사람이 많은것도 사실이잖음. 그리고 님이 쓰신 그 소득수준도 평균적으론 기혼자가 더 높고. 그래서 외부의 시선으로볼때 개인마다는 기혼이 하자많은사람도있고, 미혼이 하자많은사람도 있고 하지만, 전체적인 평가로볼때는 기혼이 미혼보다는 나은 상황인게 사실이잖아요. 그걸 부정해선 안됨.
drain53(devise3618)2025-09-19 22:40:00
답글
@ㅇㅇ(58.236)
그래서 대외적으로볼때, 사람들의 시선이 미혼은 하자가 있을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는거임. 우리가 뚱뚱한 사람을보고, 저사람은 마른사람보다 게으를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것처럼. 그게 그 뚱뚱한 사람이 진짜 게으른지는 중요하지않고, 단지 평균적으로 그럴확률이 높으니 그렇게 보는거임. 미혼이면 하자가 있을거같다 라는 시선도 그렇게 만들어지는거같음.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보다는 단지 확률적으로 그럴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로요.
drain53(devise3618)2025-09-19 22:44:00
답글
@drain53
위에서도 말했지만 사람이 하자있어 보이는지의 여부는 결국 자산으로 결정된다니깐?
단적으로 돈 많은 독신남과 돈 없는 유부남, 누가 더 구질구질하게 사는 것처럼 보이냐고요.
빼박 후자인 유부남이잖음. 돈이 없으니까.
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왜 자꾸 논지를 벗어나려고 그래요? 마치 본래의 논지대로 논쟁을 하면 패배라도 할 듯이..
하자가 없는 사람은 없다고봐야죠. 그 하자의 기준이 사람마다 틀리고, 사람들이 동의하기쉬운 하자의경우 분포상 미혼인 경우가 많다 정도인거같아요.
그거야 기혼자들의 정신승리일 뿐입니다. 결국 자본주의 시대에 정상성은 경제력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잖아요. 대외적 평판도 개인의 경제적 생활수준으로 결정되지 결혼여부로 결정되는 게 아닙니다. 막말로 5060세대가 독신남을 하자있다고 비하해봐야 젊은 독신층이 그들을 퐁퐁남으로 취급한다면, 지들이 뭐 어쩌겠습니까? ㅋㅋㅋ 실제로 서로 사랑해서 결혼한 부부가 얼마나 된다구요.
@ㅇㅇ(58.236) 님말이 맞는데 센징이들 다구리 치면 논리의 영역이 아님 ㅇㅇ - dc App
@ㅇㅇ(58.236) 경제력이 정상성은 아니긴한데, 그걸로봐도 백수 유부남보단 백수 솔로가 많잖음. 그냥 확률상 그럴수밖에 없는거임...
@drain53 실제 남자의 경우는 소득이 높을수록 혼인율이 올라가는 경향을 보이긴 함. 근데 중요기준은 소득과 자산이지 결혼이 아니라는 게 중요하단 거임. 부자일수록 외제차를 소유한 비율이 높지만, 서민이 부자행세 하려고 외제차를 소유하면 카푸어라고 조롱하고 비하하잖음? 결혼도 마찬가지라는 거임. 카푸어가 무시당하듯 퐁퐁남도 무시받는 시대라 이거임. 결국 중요한 건 경제력이지 외제차 소유도 아니고 결혼여부도 아닌 셈임.
@ㅇㅇ(58.236) 그니까. 내가 말하는건 그 시각이 틀렸다는거야. 경제력이 높을수록 그사람이 정상이다라는 생각을 어디서 배운건진 모르겠는데, 그건 많이 잘못된거지. 대표적으로 승리를 예시를들게. 우리가 승리를보고 저게 정상이지 라고 생각하진 않잖아.
@drain53 논점을 일탈하셨음. 난 미혼자를 비정상이라고 치부하는 시각이 잘못됐다는 지적을 한 거임. 그래서 차라리 자본주의 시대인만큼 경제력으로 정상 여부를 판단하는 경우가 더 일반적이라고 주장한 거고. 사람을 경제력이든 뭐든 특정 기준에 의해 정상이라고 섯불리 판단하는 게 옳으냐의 여부를 논하는 게 아니라는 거임. 본인도 맨 윗댓글에서 인정했잖아? 사람들이 동의하기 쉬운 하자가 미혼이라고 말이야. 왜 이제와서 원론적인 도덕에 대해 논함?
@ㅇㅇ(58.236) 논지 자체가 미혼자를 비정상이라고 하는게아니라. 하자라는건 주관적으로 개인의 성향에따라 차이가 나는거고. 비교적 공통적으로 느끼는 하자의 경우 미혼인 사람들에게 많다는거지. 미혼이 하자라는 소리가 아니잖음. 왜 댓글을 자의적으로 이상하게 해석하는거임.. 기혼 vs 미혼의 경우 미혼이 하자있다가아니라 기혼vs 미혼으로 볼때 미혼의 경우가 사람들이 하자라고 느끼는 특징을 가진경우가 많다는 소리임. 그걸 왜 사람들이 동의하기 쉬운 하자가 미혼 이라는 말이 되는거임? 기혼보다 미혼이 사람들이 동의할수있는 하자가 많다랑 사람들이 동의하기 쉬운 하자가 미혼이다는 완전 다른문장이잖아...
@drain53 그래서 내가 위에서 이를 기혼자들의 정신승리라고 댓글단 거임. 요즘은 페미니즘 비혼주의 시대잖아. 결혼 안 하고 사는 삶이 정상이 되었는데도 옛날 마인드를 고수하는 댓글을 달았기에 나도 내 의견을 첨언한 거임. 사람들은 요즘 같은 비혼주의 시대엔 차라리 결혼여부보단 소득과 자산의 정도로 정상성을 판단하고 있다고. 근데 갑자기 논지를 바꿔서 특정 사안만으로 사람의 정상성을 판단하는 건 부도덕하다는 식으로 논점을 일탈한 건 님이잖음?
@ㅇㅇ(58.236) 그렇잖음. 님이 말한 소득수준이 그사람의 대외적 평판을 결정하진 않지만, 매우 많은 부분을 차지하긴 함. 대표적으로 재산보다는 헌신에 가치를 둔 사람들도있고, 발전에 가치를둔 사람들도있으니까. 여기서 제가 말한 기혼보다는 미혼의경우 하자있는 사람이 많은것도 사실이잖음. 그리고 님이 쓰신 그 소득수준도 평균적으론 기혼자가 더 높고. 그래서 외부의 시선으로볼때 개인마다는 기혼이 하자많은사람도있고, 미혼이 하자많은사람도 있고 하지만, 전체적인 평가로볼때는 기혼이 미혼보다는 나은 상황인게 사실이잖아요. 그걸 부정해선 안됨.
@ㅇㅇ(58.236) 그래서 대외적으로볼때, 사람들의 시선이 미혼은 하자가 있을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는거임. 우리가 뚱뚱한 사람을보고, 저사람은 마른사람보다 게으를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것처럼. 그게 그 뚱뚱한 사람이 진짜 게으른지는 중요하지않고, 단지 평균적으로 그럴확률이 높으니 그렇게 보는거임. 미혼이면 하자가 있을거같다 라는 시선도 그렇게 만들어지는거같음.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보다는 단지 확률적으로 그럴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로요.
@drain53 위에서도 말했지만 사람이 하자있어 보이는지의 여부는 결국 자산으로 결정된다니깐? 단적으로 돈 많은 독신남과 돈 없는 유부남, 누가 더 구질구질하게 사는 것처럼 보이냐고요. 빼박 후자인 유부남이잖음. 돈이 없으니까. 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왜 자꾸 논지를 벗어나려고 그래요? 마치 본래의 논지대로 논쟁을 하면 패배라도 할 듯이..
개소리 거창하게하네ㅋㅋ
35이상부터 보통 결혼으로 구분함
하자가 결혼으로 극복되는 경우가 많음..
그건 꽤 있다고봄. 결혼이나 출산으로 사람이 바뀌는경우는 간간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