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장기연애하다가 헤어졌다. 여자가 8살 연하였는데. 이번에 헤어지게 됐음.


나는 자영업자인데 월1000~1500정도 벌고. 집 가게 다 정리했다고 쳤을때 순자산 10억정도 되고 외모는 또래애들 보면 ㅅㅌㅊ



완전 포기까지는 아닌데. 뭔가.. 나랑 결이 잘 맞는사람을 만날수 있을까 ?? 그런 생각도 들고.


뭔가 여자 만나는게 힘겹다 이제.. 지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내가 이 나이되니 만날수 있는 여자는 30대이상 여자들이 대부분인데.


솔직히 소개받고 하면 언제든지 만날수는 있음.


나는 30대이상 여자 만나기 싫다. 노산이라서? 그런건 괜찮아 오히려


그냥 가장 이쁘고 젊은 시절인 20대때 다른 남자랑 물고빨고 다 타버린 성냥같은 상태의 여자를 만나야 한다는게 주저하게 만든다.


그런 여자를 위해서 평생을 내가 노동하며 내 자원을 그 여자에게 주고싶지가 않아.



여자의 가장 큰 가치는 젊음인데 그걸 다른 남자에게 줬는데


남자의 가장 큰 가치인 노동력과 자원을 그 여자에게 평생 제공해야 한다는게 등가교환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고로 나는 혼자살기로 결정했다.


뭐 몇년 더 벌다가 다 정리하고 파이어족으로 혼자 놀러댕기면서 살아가도


애 키운다고 평생 노동하며 와이프 눈치보는 인생보다 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