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에 처녀좀 깨본 형님들이나 

제목에 긁혀서 벌레마냥 기어들어온 갤 상주 걸레년들도 대개 공감할텐데


현재 남편한테 짜증내고 갑질하는 년들이나 

특정 애무요구에 비싼척 내빼거나 남편 몸을 벌레마냥 보는 걸레년들도 

첫 주인님께 만큼은 대개 온순했음


예시를 들자면 내가 아다깨준애중에 a는 

곱창 족발 날것도 못먹는 비위가 약한 친구였는데

아다떼주고 나서는 지가 먼저 애무부터 시작해서 나중가서는 지가 알아서

발 빨고 똥까시까지 하더라

얘랑은 헤어진 이후로도 2년정도 연락했었는데 그뒤에 만난 남친들한테는

성기애무도 못하겠다고 내뺐음

비위 약했던 애가 스스로 내몸을 애무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첫 주인님 몸에대한 호기심이 본능적으로 발동했기 때문이고

뒷빠 남친들에겐 찬밥이었던 이유는 그 호기심을 내 몸으로 다 채웠기 때문이다

즉 단순히 첫 남자가 육체적 순결만을 가져간 것이 아니라

남자 육체에 대한 호기심을 비롯한 정신적인 순결까지 가져간 것임


이렇게 여러모로 중고가 된 여자에게

네 남은 인생, 시간, 돈 전부를 바친다고?

정신나감?ㅋ


나머지 썰은 시간날때마다 와서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