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은 남자와 여자의 성역할이 분명하게 정해져있었을때 서로 상호보완이 되고 맞춰 살면서 원활하게 돌아갈수 있었는데


이 성역할을 여자들이 성차별이라고 받아들이면서 깨트리기 시작한 순간부터 끝났다고 봐야됨.


그 시작이 대략 70년대생~80년대생들 쯤이었고.


우리 어머니 세대가 남녀차별이 만연했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왜 그 가부장적이고 보수적인 남편들이랑 이혼 안하고 다들 그렇게 오래오래 같이 계실수 있었을까? 


다 그 성역할을 거스르지 않고 서로 인정하고 따랐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