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는 속에있어서 관리가 잘안되고 중자는 밖으로 튀어나와서 청결관리가 어느정도되잖아. 아닌가?

사전에 다른남자랑 즐길거 다즐겨놓고 성병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나 곤지름,매독있어 라고말하지도 않고 섹하기전에 병원가서 검사해보자하고 하면 여자는 걸레 취급당하는거같아 싫어할텐데 남자입장에선 불안하니 중고랑 누가하고 싶어하겠음..

여자가 같이 검사 하자고하면 찔릴게없으니까 오히려 안전하니까 땡큐인데 요샌 먼저말하는 여자가 있기나해? 처녀가 아닌이상 기대하긴 힘들잖아

중고 값어치가 너무 떨어지고 나도 한순간에 옮아서 개걸레가 될수도 있다는 리스크가 늘 존재하다보니 요샌 콘껴도 아무나랑 섹하는것도 불안함
진짜 나를 향한 마음이 느껴지면 커버라도될텐데 30대녀는 공주취급받고싶어서 남자가 들이대는것을 원하잖아
그래서 요새 서로 따지는것도많고 남녀 상반되는 생각들이 겹치다보니 나이좀 차면 쉽게 만나지도않는거같고 결혼에대해 딱히 중요시 여기지도 않는거같다. 남자는 결혼 리스크가 전, 후 둘다 존재하다보니 쉽게 판단할수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