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극내향 성향이라 초중고 학창시절 사람뿐 어울리는 것 자체를 매우 어려워해서 말한마디 없이 혼자 지내는 편이 대부분이었고 나이가 27인 지금도 성격을 크게 변화시키지 못하고 거의 비슷함 근데 모쏠인데다가 연애 결혼하고 싶은 의지도 거의 없음 어려워하는데다가 하고 싶어하는 마음도 별로 없는거 같음 이 사람 나중에 평생 혼자 살게 하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