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남자인데,
집은 아직 없고 부모님집에서 삼.
차는 투싼끌고 댕김.
집사려고 돈모으는데 4억정도 모음.
전자면
사실 집살이유가 없음.
걍부모님 집에서 계속살면됨.
일년에 5000-6000천 정도 저축하는데,
계산상 50까지 일하면 최소 15억이상은 모을수있을거같음.
이러고 은퇴하고 건물을사던, 아님 배당주로 채워보던
거기서 나오는 수익금으로 살면됨.
후자면
10억정도는 집값으로 들거임.
그리고 자식키우면서 들어가는돈 생각하면
평생일해야 할거같음.
자식 없으면 결혼도 의미없다 생각하는 부류임.
낳는다면 2명은 낳아야 한다 생각.
지금 여친이랑은 결혼할 생각없고,
진짜 결혼하겠다 하면 베트남이나 라오스쪽으로
국결알아볼거임.
근데 혼자살면 내가 하고싶은데로사는데,
결혼하면 이 자유는 끝나겠지...
이런 생각이다가도 그래도 가정꾸리고
자식키우면서 사는것도 좋겠다싶고...
결혼할 나이가 되니까 오락가락하네.
원랜 비혼메타였는데...
50대 기혼, 미혼, 이혼, 딩크, 유자녀 브이로그 다 봐봐. 그리고 네가 원하는 게 뭔지 한번 더 고민해봐. 어떤거든간에 행복하길 바람. - dc App
ㅇㅇ한번 봐볼게. 내가 원하고 그리던 삶은 비혼이었는데, 요즘은 주변에 결혼한 유부들 자식새끼랑 꽁냥대는게 좀 부럽더라고...근데 삶자체가 여유가 없고, 힘들어하고, 싸우고 이런거 보면 아니다 싶고...고민이 많아 요즘. 아직 혼자서 하고싶은거 즐기고싶은거 많은데, 결혼으로 이걸 포기할만한 가치가 있을까 계속 고민되네
나는 애 낳으려고 결심한 이유가 어떤 심리학 유튜브 영상 때문임. 인간이 아이를 접하면 접할수록 애에게 호의적이고, 애를 볼 때 기쁨을 느낀다고 하더라고. 뇌가 그렇대. 결국 시간에 비례하는 만큼.. 애 접하는 일이 늘어나니까, 노년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애를 좋아하게 되어버리는 거임. 그런데 여기서 비극은.. 늙어서 애 갖기가 어렵단 거임. 너는 남자니까 선택을 좀 더 유보할 수 있을 거야. 여자들보단 상황이 나음. 근데 늙고 난 뒤에 애 좋아하게 된 40대 언니들도 막 그렇게 불행하게 살진 않더라. 아기 관련 자원봉사 다니고 그러시더라고. 그런 식으로 해소가 일부 되긴 되나봐. - dc App
아. 내 자식이냐 아니냐 차이가 클텐데, 어쩔수없는 대리만족인건가. 40넘어도 시험관이나 대리모로 어찌저찌 낳으시는분들도 있던데. 너도 아직 젊고, 미혼이면 빠르게 승부봐서 좋은 남편찾아 행복하길 바랄게. 나도 끝물이니 결혼할거면 언능 승부봐야지...남자도 3과 4의 차이는 무시할수없어서ㅋㅋ아이들이 예뻐보이고 부러워 지는거면 남성호르몬 감소일까 DNA압박일
냉동난자는 해동할때 손상 커서 실패 확률 올라감. 냉동배아는 비교적 안전함. 너는 남자니까 이거 걱정 안 해도 됨. 남자는 60대 이후부터 기형아 비율 올라감. 그전까진 난임 걱정 없음. 그리고 나는 기혼. 아까 말한 언니는 이제 선택지가 없어서 그냥 그렇게 남의 아이들 이뻐해주시는 거 같아. 아마 나중에 입양을 하실 수도..? 고려 중이신 거 같더라고. 잘자 안녕~~~ - dc App
유부였군! 불토에 일찍자네ㅋㅋ 예쁜 아기낳고 잘살고 좋은밤 되길!
국결이 쉬울 거 같냐? 한국남자 돈으로 보고 처가에서 누가 아프다 처가 누가 사고났다 돈필요하다 이런 연락 수도없이 오는 사람 많다. 집안 전체가 널 돈으로 볼 수도 있어 - dc App
쉽다고 생각한적 한번도 없어, 여러번의 국내연애와 해외연애경험, 주변의 유부남들의 생생한 후기, 이런것들 보면서 국결로 간거야. 제일 중요한건, 30중반넘은 여자에게 내 아이를 낳게할 생각이 없어, 내가 일찍 인연을 만나 진작 결혼했다면 생각할필요도 없는 문제지만 지금 한국에서 인연을 찾는다? 2년은 걸릴꺼고, 그 배우자는 높은확률로 30중반일거야.
하지만 국결은 선택의 폭이 넓잔아. 내가 저 위의 두나라를 말한건, 장기해외출장, 현지여친 경험으로 베트남, 태국어가 어느정도 트여있어서 그런거고, 그나라 문화도 익숙해. 라오스는 태국과 언어,문화를 공유하니까 고려하는거고.
그리고 단순히 업체끼고 결혼할 생각없어. 현지에 내회사 파견직원 깔려있고, 친한 그나라 친구, 지인도 많아. 그냥 팔자한번 고쳐보겠다는 거지 집구석 딸린 중졸시골처녀는 나도 사양이라고
50살까지 15억 모으는게 먼의미임 그때 부모님 다 돌아가고 너혼자남을텐데
부모님 돌아가시는거랑 이글과 무슨상관인데 남의 부모님사망을 언급하는거지? 혼자살면서 빠른 은퇴로 여유로운 삶을 즐길건지, 평생일하며 고달프더라도 가정을 꾸릴지 고민이라 쓴글인데...뭐에 긁혀서 악담을 하냐?
부동산 안해본얘들은 이글 진짜인줄 알겠지? ㅋㅋㅋㅋ
가짜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넌 얼마나 해봤으면 단언을 하는거임?
@ㅇㅇ(182.172) 한번이라도 해보면 저렇게 글을 못쓰지 ㅋㅋㅋㅋ 계산하는거 보니 저금도 재테크도 안해본거 같은데 ㅋㅋㅋ
머 좋을대로 생각해라. 적금,etf, 연금으로 재테크중인데, 너의 계산과 다르다고 그리 비난을 하는지 모르겠네. 난 니가 이글보고 니 현생과 비교되 긁혀서 악담하는거로밖에 안보이는데? 맘에 여유가 있다면 의심보단 믿음이 먼저지 않을까? 삶의 안식처를 찾기바란다
단어하나에 집착하는모습보니 너가 어떤 얜지 알겠다. 대화를 이어갈 가치도 없네. 긁혀서 긁기위한 대화는 그만 해라ㅉㅉ....난 그냥 비혼과 결혼사이에 고민중인 노총각일 뿐이라고. 그만 니갈길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