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만31살 모쏠인데 기분 너무 안좋다.. 나중에 뒤질까 생각 중 


친구 혹은 또래들은 다 연애,섹스 하고 슬슬 결혼 하려는데


나는 뭘까 싶다.............................


초중고 다닐때 부모님 폭행 학대로 소심한 아이가 되어버렸다. 항상 말이 없고 내성적이고 고개 숙이고 다니고


군대에서도 말이 너무 없다고 쓴소리 들었고


이제는 30살 넘고 32살 되어보니 사람이 태어 났으니 한번 연애,섹스 해봐야 할거 아니냐 생각 들더라


근데...... 30살 넘으니 몸무게가 100kg 늘어났거든? 다이어트 수십번 엄청 포기해서 


최근에 식욕억제제 위고비 같은거 구매함


이걸로 살 빼보고 여자한테 접근 하려는데 그것도 될지 안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