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하지 말라는 말 들어봤지? 
동업보다 힘들고, ㅈ 같은 게 결혼이다.

왜냐고?
동업은 비지니스 관계이기 때문에, 
미리 계약하는 게 당연하거든. 

하지만 결혼은 사랑이라는 감정 때문에 눈이 멀어버림.

아래는 동업에 관한 격언이다.
결혼도 비슷하겠지.





1. 무책임하고 게으른 사람 (무임승차형)

처음에는 열정적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책임감이 부족해지고, 자기 몫의 일이나 기여도가 떨어지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나머지 동업자에게 부담을 지워 불만과 관계 와해를 초래합니다.


2. 금전 관리가 불안정한 사람 (돈 문제형)

사적인 소비 습관이 헤프거나, 공과 사의 돈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자금 관리를 맡게 될 경우 횡령이나 사적 유용의 위험이 높고, 사업의 재정적 신뢰를 무너뜨립니다.


3. 독단적이고 소통이 안 되는 사람 (독불장군형)

다른 동업자의 의견이나 전문성을 존중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만 밀어붙이는 사람입니다. 특히 과반 지분을 가진 경우 독단적인 경영으로 갈등을 심화시키고 민주적인 의사 결정을 막습니다.


4. 위험과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 (위기 회피형)

사업이 잘 될 때는 이익을 나누려 하지만, 회사가 어려워지거나 위기가 닥쳤을 때 가장 먼저 발을 빼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사람입니다. 동고동락하며 위험을 함께 짊어질 의지가 없습니다.


5. 신뢰를 저버릴 가능성이 있는 사람 (불안정형)

이익에 대한 욕심이나 위기 회피 심리로 인해 약속된 구조나 계약을 어기고 배신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면 계약과 관계가 모두 위험해집니다.


가장 중요한 점: 동업자를 선택할 때는 인성과 책임감을 우선적으로 보시고,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반드시 명확한 계약서를 작성하여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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