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4대가 모이는데, 할머니부터 우리 자녀세대까지

거기다 할머니네 자매쪽부터 외가 친인척까지 다모이니까. 한 50명쯤 옴.


북작북작대고 사람많아서, 자기네 집안이랑 다르게 보기좋다고할때마다 내가 만든것도아닌데 괜히 으쓱거리게되고, 기분좋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