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4대가 모이는데, 할머니부터 우리 자녀세대까지
거기다 할머니네 자매쪽부터 외가 친인척까지 다모이니까. 한 50명쯤 옴.
북작북작대고 사람많아서, 자기네 집안이랑 다르게 보기좋다고할때마다 내가 만든것도아닌데 괜히 으쓱거리게되고, 기분좋네 ㅋㅋㅋ
우리집이 4대가 모이는데, 할머니부터 우리 자녀세대까지
거기다 할머니네 자매쪽부터 외가 친인척까지 다모이니까. 한 50명쯤 옴.
북작북작대고 사람많아서, 자기네 집안이랑 다르게 보기좋다고할때마다 내가 만든것도아닌데 괜히 으쓱거리게되고, 기분좋네 ㅋㅋㅋ
50명 ㄷㄷㄷ 나라면 전날에 잠 안 올듯
다들 자기먹을거 바리바리싸와서 고기4~5명 , 회 4~5명, 구이 4~5명, 게임 10명, 노가리 등등 각자할거하면 자기들고온거 먹고. 차례음식도 간편화되서 국, 나물만함. 그리고 그 50명이 한번에 오는게아니라 우리집 식구 한번오고, 외가식구들한번오고. 먼친척들 따로 3~4팀오고 이런식. 다같이 모이는건 가끔밖에없음.
ㅇㅇ 나는 극i성향이라 어릴 때부터 1년에 한두번 명절에 친척들 사촌들 만나는거 너무 싫었고 지금도 별론데 결혼하고 보니까 남편이나 나나 명절에 직계가족만 딱 모이는 분위기라 좋음ㅎㅎ 너네 와이프처럼 성향만 잘 맞으면 명절 재밌고 좋을듯
@결갤러1(220.81) 우리도 극i야. 사람 많으면 피곤해서 그런거지. 사람이 싫은건 아니니까. 근데 오래는 못잇긴함. 나는 주로 고기굽고, 게임 담당 와이프는 애보고 과일같은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