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현실적인 결혼생활을 옆에서 혹은 방송에서 볼 때마다 좀 숨막히고 거부감 들때가 종종 있는데 이게 과연 먼 미래에 노후에 쓸쓸하게 외롭게 고통스럽게 가는 말년을 피하기 위해서 해야할만한 일일까 싶어서 사실 현재는 난 독신주의에 가까운 사람인데 그래도 진지하게 묻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