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로 공익갔고 얼굴도 객관적으로 못생겼고 성격 가치관은코갤일베야갤주갤펨코남임
비트2000시절 리플 5-600시절 진입했고 선물도하고 많이벌었음 집 차 다있음. 나는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게 ㅈ같음 가족도 똑같고 그래서 전역후에 집 안들어가고 평택아산 돌아다니면서 숙노하고 그랬음
돈복사 하기 전에는 고졸 숙노인생 살아서 사촌들 지게차 포크레인 기사하고 ㅈ소 10년차 팀장 하고 누나들 결혼 다하고 할때 나만 고무백이라
자랑도 못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잘 풀리고 친척 장례식때 차끌고 오니까 돈복사 한거 친척들한테 자랑하고
그러다가 결혼적령기 되니까 내 사촌형동생들 다 결혼하고 누나들은 애새끼 까지 깠는데 나만 이러니 결혼하라고 지랄을 존나함 
작년부터 ㅈ도 관심없는 한녀들 소개받으라고 하는데 한녀들도 보는 눈이 있는데 키157 드워프 한남을 만나겠노? 근데 아빠가 돈을 어필해서 어찌저찌 소개는 받는데 소개팅 지금까지 4번 나갔고
일부러 한녀들 정 때라고 프라이드 중고 하나 사서 소개팅 갈때마다 끌고 나가는데 다 떨어져나감 ㅋㅋ
근데 아빠는 한녀들 다 나가떨어지니까 나보고 좀 잘해보라고 아침저녁으로 톡하고 이번에 갔더니 이젠 한달에 한번 소개 받으라고 지랄
할아버지가 우리가족 보고싶다해서 차례 끝나고 따로 식당모셨는데
이젠 할아버지까지 섭외해서 증손주 어쩌고 폐암3기인데 죽기전에 증손주 어쩌고 하길래 전화받는척하면서 나옴
김해김씨 삼현파 몇대손 장손 대를이어라 이런걸 실제로 들었음
애초에 낳기를 그럼 잘 낳아주던가 병신도태남으로 낳아놓고 결혼해서 애 까가지고 앙육하는걸 바라는건 양심이 없는거 아님? 이라고 말하면
충격받아서 거품물까봐 말을 못하겠음
다음주 금요일 소개자리임 상대는 아빠 회사 급식아줌마 언니의 딸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