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근본적으로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를 케어하고 집안일 하고 남자는 바깥에서 일하고 돈 벌어오고 가정의 재정을 책임져주는게 태생적으로 남녀의 근본적인 역할이다


일부 타고나게 능력있던 여자들이 사회진출 하는거 보고 나도 저러고싶다라면서 목소리 높이고 억지로 사회진출 하면서 우리도 할수있다 이러면서 


남자와 여자들이 서로 갈라지고 사회의 불균형의 시작이 됨


지금 사회에서 일하는 여자애들이 진짜 능력이 되어서 그러고 직장생활 하는 애들이 얼마나 될까? 강제 여성할당제부터 사회적으로 여성비율 좀 늘리겠다고 채용좀 해주니까


자기들이 뭔가 대단하고 능력이 있어서 그러고 있다고 착각하고 살고있음


지금 3040 결혼 못하고 있는 여자애들이 왜 그러고있는줄 앎? 자기들이 연봉도 받고 이뤄놓은게 있으니 남자를 보는 기준이 높아졌기 때문인거임


예를들어 33살 여자가 명문대 졸업에 대기업 다니고있다고 치자 과소비 절대 안하고 정말 성실하게 벌고 모아서

연봉 6~7천에 재산 1~2억 , 경기권에 작은 아파트정도 보유or전세정도의 스펙이라고 한다면 


남자보는 스펙은 어떨거 같음? 99.9%는 본인과 동일스펙을 보는게 아니라 최소 한단계는 더 높은 스펙을 원함 막말로 동일스펙 원해도 자기객관화 전혀 안된거임


현실적으로 남자가 저 스펙이거나 더 높은스펙이면 위 스펙인데도 아직 20대인 1%의 여자를 만나거나 졸업예정자or갓취업or취준생 같은 20대 초중반 여자애들을 원함


그래서 요즘 1020 여자애들중에 판단 빠른 여자애들이 아직 대딩이거나 갓 졸업이나 갓취업한 20대초중반에 벌써부터 결혼할려고 생각하는 애들 은근히 많아짐


고스펙 남자일수록 여자의 나이를 더 따지지 여자의 경제적 스펙은 딱히 중요한부분이 아니거든... 


그리고 출산은 근본적으로는 그냥 사회가 미래가 없어서 낳아서 키워봐야 나라가 망해있는데 굳이 내자식 고생시킬 필요있나 싶어서도 있지만 

여자들때문에 눈이 높아지니 가정에서의 돈의 기준도 높아지고 아 이정도 벌어서는 키우고 낳아봐야 미래에 나처럼 서민처럼 살게해서 고생시킬 필요가 있나

나에서 이 고통을 끊자라고 해서도있긴하고 좀 복합적인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