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사면서 생활비도 이제 빠듯하고 해서

애들 장난감 정리하면서 용돈 줄일까 슥 물어봤더니

대답은 안하고 말을 왜 그딴식으로 하냐는 필승법에

대답도 듣지 못하고



오늘도 금주를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