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적인 이상형은 상상으로 만들어지는 거지만
무쌍, 눈 크기처럼 디테일한 모양에 대해 묘사하는 건 보통 자기가 좋아했던 사람이 그렇게 생겼어서 '내가 이런 얼굴 좋아하나보다' 하는거임
결갤러1(211.241)2025-10-14 04:23:00
답글
보통 상대의 이상형이 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상형이 어떻게 되시나요라고 '네가' 물었을 때 너한테 호감이 있으면 '원래는 이러이러한 사람 좋아했었어요' 식으로 과거형으로 말하거나 너한테도 해당되는 사항을 말할거임
근데 네가 마른체형에 단발머리인데 '긴 생머리에 약간 통통하고 귀여운 상이요' 식으로 말하면 너한테 관심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음
고백 해보고 까이고 친구하자
추상적인 이상형은 상상으로 만들어지는 거지만 무쌍, 눈 크기처럼 디테일한 모양에 대해 묘사하는 건 보통 자기가 좋아했던 사람이 그렇게 생겼어서 '내가 이런 얼굴 좋아하나보다' 하는거임
보통 상대의 이상형이 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상형이 어떻게 되시나요라고 '네가' 물었을 때 너한테 호감이 있으면 '원래는 이러이러한 사람 좋아했었어요' 식으로 과거형으로 말하거나 너한테도 해당되는 사항을 말할거임 근데 네가 마른체형에 단발머리인데 '긴 생머리에 약간 통통하고 귀여운 상이요' 식으로 말하면 너한테 관심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음
키작고 눈작아도 이상형하고 달라도 이쁘면 관심가짐 근데 눈작고 이쁘기가 매우 어려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