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공감'
'토론이 자유로운 문화에서도 절대 비판이나 맘상하는 말 금지'
'불편해하면 꼰대'
이런 여성적인 서사가 '절대적인 선'으로 굳혀져서
정의로움과 힘을 추구하는 남성성, 의로움과 국방수호를 추구하는 남성성같은 가치는 완전히 무시되거나 악으로 간주되어버림
이게 무슨 한국여자들이 정신이 썩어빠졌다 그정도 수준이 아닌게
이런 서사는 직장, 친구모임, 교회, 가정, 심지어 사회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모임에까지 뿌리깊이 퍼져서
질서와 위계, 구별, 이런게 전부다 없어짐
불과 20년전만해도
가정에서 아내가 남편을 존경하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사회에서 젊은사람은 어른을 공경하고,
결혼식은 지인을 축하해주러가는 자리고
이런 정서가 분명 있었음
지금은 그런정서가 아예 사라짐
결혼식 축하하러 가는 사람 있냐?
결혼하는 사람은 아무도 인정해주지않는 허세질 하려고 호텔 고집하고, 하객은 호텔이고 지랄이고 알바아니고 밥 맛있나 주차장 넓나만 신경쓰는 개병신같은 문화가 되어버림
그냥 정신문화 자체가 파괴되어버리고 여성적인 서사에 함몰되었음
여성적인 서사는 분명 중요하지만 어디까지나 보조하고 돕는 역할이어야 하는데 현재는 F가 T를 압도하는 문화가 되어버렸음
개씹틀딱새끼 지금이 90년대임?ㅋㅋ
뭐 틀딱 할란다 90년대가 오히려 나았다
@글쓴 결갤러(61.82) 내가 그때태어나서 기억도없는데 나이먹고 도태됐나보네ㅋㅋ
@ㅇㅇ(175.117) 미안한데 이런 댓글 쓰는버릇 못고치면 너 도태된다 진심이다
@글쓴 결갤러(61.82) 오 물들었나보다 끊어야겠다 고맙다
90년대가 확실히 나았음 00년대도 그나마 나았음 10년대부터 미쳐가기 시작했지 확실한거는 지금 여성들의 인권이라는 우월주의는 미래에는 박살날꺼라는거 업보가 쌓이면 대가가 항상 옴 아마 조선시대보다 여성들는 쥐죽은듯이 살아야할꺼다 - dc App
왤캐 도태됐어. 너가 적응해야지.
이건 그냥 남탓인데 정확히 말하면 여자탓임 그냥 너가 이미 결론을 정해놓고 끼워맞추는 수준이야 허세질 이런게 문제가 아니라 정이 사라진게 본질인데 이게 어케 여성성이냐
여자탓한적없음 ‘정이 사라진 게 본질’이라는 말은 얼핏 맞는 말처럼 들리지만, 그건 결과지 원인이 아님. 정이 사라진 이유가 바로 ‘남성적 가치(질서, 위계, 책임, 의로움)’가 악으로 규정되고, 여성적 감정윤리(공감, 위로, 불편하지 않기)가 절대선으로 군림한 문화적 전환 때문임. 무슨말이냐면 사회구조에서 T가 주도하고 F가 보조하는 역할이어야 하는데, 주도권의 T → F 전환을 비판한 거고, 넌 그걸 못보고 ‘남탓’이라고한거고. “여성 탓”을 한 게 아니라 “여성적 서사(F적 문화)”가 주도권을 쥔 상태(위아래가 전도된 상태)를 탓하는것 굳이 따지자면 이 교묘한 속임수에 여자들이 먼저 속아넘어갔다 정도는 여자탓 할수있겠지만 결국 사회 전체가 잠식되어버렸으므로 더이상 특정 집단을 탓해봤자 의미는없음
@글쓴 결갤러(61.82) 정(情)은 감정이 아니라 관계의 질서 위에서만 유지됨‘정’은 서로의 역할, 책임, 위계, 구별이 명확할 때 생기는 신뢰 기반의 감정인데(아버지와 아들의 정, 스승과 제자의 정, 남편과 아내의 정)모두 역할이 분명하니까 존중과 애착이 생기는거다그런데 F가 T를 압도하면,“역할·질서·책임”보다 “기분·공감·불편하지 않음”이 우선이게 되고, 관계의 구조가 해체되고 모두가 평등하다는 감정 속에서서로 간 경계가 사라지고, 책임이 사라지고, 존중도 사라진다.질서, 책임, 존중 이런 가치들이 무너지고,남는 건 피상적 감정 교환뿐인 문화가 되어버림그래서 ‘정이 사라진 사회’는 F의 과잉이 만든 감정의 과포화 + 관계의 공허화의 결과로 보는게 맞음 정은 질서 위에서만 피어나기때문에.
확실히 남성성이 거세당한 시대가 맞는 것 같음 그로인한 부작용이 터져나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