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공감'

'토론이 자유로운 문화에서도 절대 비판이나 맘상하는 말 금지'

'불편해하면 꼰대'


이런 여성적인 서사가 '절대적인 선'으로 굳혀져서


정의로움과 힘을 추구하는 남성성, 의로움과 국방수호를 추구하는 남성성같은 가치는 완전히 무시되거나 악으로 간주되어버림


이게 무슨 한국여자들이 정신이 썩어빠졌다 그정도 수준이 아닌게


이런 서사는 직장, 친구모임, 교회, 가정, 심지어 사회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모임에까지 뿌리깊이 퍼져서


질서와 위계, 구별, 이런게 전부다 없어짐


불과 20년전만해도

가정에서 아내가 남편을 존경하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사회에서 젊은사람은 어른을 공경하고, 

결혼식은 지인을 축하해주러가는 자리고


이런 정서가 분명 있었음

지금은 그런정서가 아예 사라짐


결혼식 축하하러 가는 사람 있냐?

결혼하는 사람은 아무도 인정해주지않는 허세질 하려고 호텔 고집하고, 하객은 호텔이고 지랄이고 알바아니고 밥 맛있나 주차장 넓나만 신경쓰는 개병신같은 문화가 되어버림


그냥 정신문화 자체가 파괴되어버리고 여성적인 서사에 함몰되었음

여성적인 서사는 분명 중요하지만 어디까지나 보조하고 돕는 역할이어야 하는데 현재는 F가 T를 압도하는 문화가 되어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