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향이 엄청나게 크게 작용하고 나타나는게
부모님 돌아가셔서 장례 치를때임
너가 가족 구성원에서 가장이고 아내와 자식들.
가장이면 너의 밑에 있는 첫째이자 장남이 있을거고. 그 장남이
너와 너의 아버지가 가정을 꾸렸던것처럼 또 미래의 아버지 가장이 되면서 되물림 되고 미래의 늙은 너를 책임져줄 자식이니까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눈물나오고 슬플때 이 슬픔의 무게가
결혼하고 너가 아버지가 되었을때하고
나이 먹도록 결혼 못하고 미혼 독신일때하고 차이가 잔인하고 비참하고 혹독하고 가혹할정도로 크다
누군가의 남편이자 배우자, 아버지면 부모가 돌아갔어도
아직 자신에게는 남아있는 아내와 자식들이 있어서 책임감이라는게 더 생기면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원동력이 되기도한다
허나 반대로 이미 결혼 적령기인 나이가 한참지났음에도 결혼을 못한 미혼 독신이었을때
부모님 마저 돌아가셔서 곁에 아무도 없어질때 그 공허함과 슬픔, 절망감, 비참함의 무게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말로 표현 못한다...
세상을 혼자 살아가야하니까.. 그렇다고 남은 삶의 여생을 정신차리고 깨우치면서 열심히살까? 그것도 아니다.. 오히려 더 어두워지면서 살아갈 의욕도 안생길뿐더러 심하면 우울증, 자해까지 함..
설령 형제,자매가 있다하더라도 그 형제 자매가 결혼을 했더라면
너도 남이 되는거나 다름없다
부모돌아갈때까지 친구들 애키우는데 혼자사는거부터 이미 ㅈㄴ 외롭고 쓸쓸하고 비참한삶이지ㅋㅋ
대만한테 인당 gdp 따이고 좆병쉰 되는 판에 사장되고 있는 문화로 선동하노ㅋㅋ 뒤지면 끝이지 결혼하면 부두술로 뒤진 사람 살릴 수 있음?
그렇긴한데 결혼에 확신이 없어서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