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일본 아내랑 결혼해서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음
한국과 떨어져 지내니 한국 생활에 대한 감각이 전혀 없음
결혼도 좀 일찍하다보니 친구들도 거진 미혼
인터넷에 한국 결혼 생활 얘기 들어보면 과장이 많이 섞여 있는 느낌이 듬
무슨 아내가 허구한 날 잔소리를 한다는 둥, 취미에 간섭한다는 둥, 돈 벌어오라고 닦달한다는 둥, 남들하고 비교한다는 둥, 밥도 안 차려준다는 둥
아니면 일부의 이야기들이 하나 둘 합쳐져서 뒤섞인 허구의 이야기인 거냐?
편항적인 오류임. 대부분 잘산다. 다만 그런 행복한글은 조회수도없고 널리 퍼지지도않으니 안보일뿐이지 ㅋㅋ
행복한 애들은 글을 안 써 엠생 커뮤에 오는 사람 -> 현실이 힘든 불행한 사람들
객관적으로 저런게 다 있는일인데, 관계지향적인 나라라서 취미 간섭은 좀 흔하고 나머진 흔하진 않은듯. 다있는경우도있을거고. 근데 그건 어느나라도 마찬가지인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