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요일이네 나가서 산책하기 좋은 날씨다 안그러냐 집돌이라 나가는게 부담스러우면 창문열고 환기라도 해봐라 공기가 맑아지니 마음도 맑아지는 기분이다 - dc App
익명(daddy5102)2025-10-24 15:38:00
내가 요새 피그미다람쥐(라고 쓰고 사기당한 겨울잠쥐)키우고 있는데 매일이 바쁘네 똥치워주랴 밥주랴 정신없긴한데 귀엽긴하다. 잠시 힘들어서 일 쉬고 있음 5천원짜리 햄스터 한마리 업어다가 키워바라 이거또한 보는 맛이 있어 삶에 활력소드라고 - dc App
익명(daddy5102)2025-10-24 15:39:00
답글
일기를 왜 여따쓰노
글쓴(121.172)2025-10-24 15:45:00
답글
@글쓴 결갤러(121.172)
너도 이런글을 쓰는데 난 일기 쓰면 안되노? - dc App
익명(daddy5102)2025-10-24 15:47:00
답글
현대 한국 결혼문화의 권력 구조와 인식의 불균형 , 이렇게 쓰면 안 읽자나
글쓴(121.172)2025-10-24 16:01:00
답글
@ㅇㅇ
천재임?
drain53(devise3618)2025-10-24 16:01:00
답글
@글쓴 결갤러(121.172)
현실은 남자가 줘패는 가부장적인 가정도있고, 여자가 패악질부리는 꼴페미같은 가정도있는데. 그런 극단에 있는것을 문화인양쓰는게 꼴받으니까 저렇게 대응하는거지.
drain53(devise3618)2025-10-24 16:02:00
답글
@글쓴 결갤러(121.172)
오 맞말이노 그런능지면 어디가든 잘 살겠다 - dc App
익명(daddy5102)2025-10-24 16:03:00
답글
@drain53
내말은 “남성에게는 부담과 의무가 과도하게 주어지고,
여성은 그 관계의 주도권을 쥔 것처럼 보인다”
는 역불균형에 문제를 제기한건데
글쓴(121.172)2025-10-24 16:06:00
답글
@글쓴 결갤러(121.172)
뭔말인지는 알겠거든.
남자는 더 많기도하고, 남자가 이성을 더 원하기도하고. 변화된 문화에 따라 그런것도있어서
상대적으로 관계의 주도권을 여자가 잡기 쉬운건 맞는데.
그래서 어쩌란 생각뿐임.
현실에 적응해야지.
그리고 그런게 싫으면 너보다 약간 아래의 여자를 만나서 너가 주도권을 가지면 되는거라 그게 큰 문제라고 인식해본적이 없는데,..
drain53(devise3618)2025-10-24 17:17:00
답글
@drain53
합리적해결이지.... 나는 이런데 너가 맞춰라 어쩔껀데 이런게 합리적이지는 않자나. 오히려 회피성 같음
글쓴(121.172)2025-10-24 18:13:00
답글
@글쓴 결갤러(121.172)
그게 오히려 회피 하는거 아님?
조선시대땐 과거급제로 3대가 그 명예와 지위를 세습했는데, 지금은 안그렇잖아. 그래서 어쩌겠음. 우리가 적응해야지.
60년대엔 대학 문턱만 밟아도 당대최고의 회사에서 모셔갔음.
근데 우린 안그렇다고해서 그걸로 문제 삼으면 멍청해 보이지 않겠음?
딱 그런 느낌임.
drain53(devise3618)2025-10-24 21:01:00
답글
@글쓴 결갤러(121.172)
환경이 바꼈으면 거기에 적응하는게 살아남는거고, 그렇지 못한 종들은 도태되는거지. 그게 합리적인지, 온당한지 따위는 중요한게 아님. 오히려 아무쓸모없는 의문에 가깝지.
drain53(devise3618)2025-10-24 21:02:00
답글
@drain53
기어도가 더 큰 사람이 결정권이 더 커야야 합리적이지 않을까? 이런의민데 무슨 시대극을 하노,
글쓴(121.172)2025-10-24 22:46:00
답글
@글쓴 결갤러(121.172)
합리적이다 아니다는 그냥 주관적인 생각일뿐이라니까. 말했잖아. 주도권은 남자가쥘수도있는거고, 여자가 쥘수도있는거고.
단지 확률적으로 여자인경우가많다뿐이지. 니가 주도권을 가지면 아무 문제없는부분임.
drain53(devise3618)2025-10-27 08:15:00
적어도 너한테 채찍질해줄 여자는없을듯ㅋㅋ
익명(211.234)2025-10-24 1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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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란적 없는데 머래?
글쓴(121.172)2025-10-24 22:43:00
답글
결혼 억지로 했는데, 결혼생활 유지에 별 기여할 필요성도 못느끼는 사람이 채찍휘들러치는게, 우프다는 뜻이지
오늘 금요일이네 나가서 산책하기 좋은 날씨다 안그러냐 집돌이라 나가는게 부담스러우면 창문열고 환기라도 해봐라 공기가 맑아지니 마음도 맑아지는 기분이다 - dc App
내가 요새 피그미다람쥐(라고 쓰고 사기당한 겨울잠쥐)키우고 있는데 매일이 바쁘네 똥치워주랴 밥주랴 정신없긴한데 귀엽긴하다. 잠시 힘들어서 일 쉬고 있음 5천원짜리 햄스터 한마리 업어다가 키워바라 이거또한 보는 맛이 있어 삶에 활력소드라고 - dc App
일기를 왜 여따쓰노
@글쓴 결갤러(121.172) 너도 이런글을 쓰는데 난 일기 쓰면 안되노? - dc App
현대 한국 결혼문화의 권력 구조와 인식의 불균형 , 이렇게 쓰면 안 읽자나
@ㅇㅇ 천재임?
@글쓴 결갤러(121.172) 현실은 남자가 줘패는 가부장적인 가정도있고, 여자가 패악질부리는 꼴페미같은 가정도있는데. 그런 극단에 있는것을 문화인양쓰는게 꼴받으니까 저렇게 대응하는거지.
@글쓴 결갤러(121.172) 오 맞말이노 그런능지면 어디가든 잘 살겠다 - dc App
@drain53 내말은 “남성에게는 부담과 의무가 과도하게 주어지고, 여성은 그 관계의 주도권을 쥔 것처럼 보인다” 는 역불균형에 문제를 제기한건데
@글쓴 결갤러(121.172) 뭔말인지는 알겠거든. 남자는 더 많기도하고, 남자가 이성을 더 원하기도하고. 변화된 문화에 따라 그런것도있어서 상대적으로 관계의 주도권을 여자가 잡기 쉬운건 맞는데. 그래서 어쩌란 생각뿐임. 현실에 적응해야지. 그리고 그런게 싫으면 너보다 약간 아래의 여자를 만나서 너가 주도권을 가지면 되는거라 그게 큰 문제라고 인식해본적이 없는데,..
@drain53 합리적해결이지.... 나는 이런데 너가 맞춰라 어쩔껀데 이런게 합리적이지는 않자나. 오히려 회피성 같음
@글쓴 결갤러(121.172) 그게 오히려 회피 하는거 아님? 조선시대땐 과거급제로 3대가 그 명예와 지위를 세습했는데, 지금은 안그렇잖아. 그래서 어쩌겠음. 우리가 적응해야지. 60년대엔 대학 문턱만 밟아도 당대최고의 회사에서 모셔갔음. 근데 우린 안그렇다고해서 그걸로 문제 삼으면 멍청해 보이지 않겠음? 딱 그런 느낌임.
@글쓴 결갤러(121.172) 환경이 바꼈으면 거기에 적응하는게 살아남는거고, 그렇지 못한 종들은 도태되는거지. 그게 합리적인지, 온당한지 따위는 중요한게 아님. 오히려 아무쓸모없는 의문에 가깝지.
@drain53 기어도가 더 큰 사람이 결정권이 더 커야야 합리적이지 않을까? 이런의민데 무슨 시대극을 하노,
@글쓴 결갤러(121.172) 합리적이다 아니다는 그냥 주관적인 생각일뿐이라니까. 말했잖아. 주도권은 남자가쥘수도있는거고, 여자가 쥘수도있는거고. 단지 확률적으로 여자인경우가많다뿐이지. 니가 주도권을 가지면 아무 문제없는부분임.
적어도 너한테 채찍질해줄 여자는없을듯ㅋㅋ
해달란적 없는데 머래?
결혼 억지로 했는데, 결혼생활 유지에 별 기여할 필요성도 못느끼는 사람이 채찍휘들러치는게, 우프다는 뜻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