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사이트 기웃기웃거리다가.


키작녀 사연 하나 올라왔는데 (본글x 퍼온글o)


같은여자들이라 원색적인 비난은 없었지만


여자들은 욕이 아니라 걱정해주는척, 위로해주는척,


진지한 댓글로 존나 맵게 패네.



오히려 걱정,위로 해주면서 댓글 다는게


키작남인 나인 입장에서 더 상처되게 느껴지던데 ㅋㅋㅋ



장애인이냐? 진지하게 뒤지고 다시 태어나라. 같은 댓글은


내가 남초에 절여저서 그런가. 이제 무감각한데.


"정말 안됐다 쓰니 ㅠㅠ.,,, 그렇지만 상대방 입장도 이해가긴해.. 나였어두..."


"쓰니입장도 충분히 공감가지만,, 태어날 2세 생각하면 걱정되는건 사실이야.."


이런 댓글은


머랄까... 찰나의 희망 마저 닫히는 느낌??



인터넷에서도 서로 예의지키고 소통하고 착해보이려는 사람마저


진짜 속마음은 결국 이런생각 이구나. 하는 느낌에 보는 내가 더 상처받더라 ㅋㅋ



확실히 요즘 뜨는 배우,아이돌,인플루언서들 죄다 키큰여자가 대세고


매체에 노출 많이 되니까 여자 뷰티스탠다드도 많이 바뀐거같음.


마치 10~20여년전 강동원, 조인성 같은 모델출신 남배들 대거 출몰해서


키큰남 우상숭배 몇배로 심해지고 키작남들 줘터지던 그때 분위기 초기??



생각해보면 요즘 핫하고 트렌드인 키작녀 아이돌,배우 없자나.


당장 생각해서 말해보라고 하면 답 안나옴.


키큰애들은 장원영,카리나,설윤,유나,수지, 이런애들 딱딱딱 나오는데.


키작은 애들은 가수로는 태연생각나고, 배우로는 박보영생각 나네.


얘네들도 10여년전 애들임. 이제 뭔가 많이 바뀌는 분위기.



영상매체에서도 그렇게 사회분위기도 남녀가 서로 적이니까.


더이상 키작녀 부둥부둥하고 포용해주는 분위기도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