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나, 남자나 사회적이고 관계적이라



결혼하고 어느 환경에 속하는 지에 따라서...디폴트 값이 정해저 있다고 보면된다.

그 환경에 따라서 다 비슷하게 맞춰진다. 



물론, 결혼하고 나서, 가족,친구, 이런관계는 계속 가질게 뻔하니깐,  이런 안바뀌는 점 위주로 보면된다.

결혼후 사회적으로 어울리는 관계속에서  다 저렇게 되게끔 되어있어..



퐁퐁남 이런거 ... 개들이 원해서 그런게 아니고

그 쪽 분위기가 원래 다 그렇다는 뜻이야. 억울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 왜 퐁퐁전자 분위기가 그런거니까




설거지론 그런거 개들이 원해서 아니고 그런 애들하고 계속 어울리고 있다는 증거일뿐이야

그래서 그 집단에서 좋은사람 많으면 좋게 변하고, 못된애들 많으면 못되게 변해, 물론 나로 인해서 타인도 변해지고



그래서 여자들이 남편한테 친구 못만나게 하는거다.  그쪽분위기 아니까

또 갑지가 안하는 행동 하고 그러면, 알아챌 수 있는거야, 남편아니까



한남이다,도태남이다..기타등등 이런 말 싸지르는 애들 있자나, 그런거 그냥 그런 논리에 젖어있는 환경에 그냥 휩쓸려 살고 있다는 증거일뿐

얘들도 결혼해서 애낳고, 기르면서 양육환경에 놓이게 되면,  그쪽분위에에 맞춰지고 그렇게 진화하고, 적응하고, 그렇게 변하게 되어있어




(요약..그래서 이런것들 개인적 문제도 아니고, 사회적 문제도 아니고, 관계적 문제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같은 환경에서도 누구랑 관계 하는 지에 따라서 결정나니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