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관리하고 옷도 바꾸고 하니까 굉장히 다르네
근데 나는 외적인거 빼면 모든게 다 그대로인데
그래서 전혀 기쁘지 않고 오히려 계집년들은 보이는것만 보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혐오감 치솟고 현타만 온다
내가 뒤틀린거냐?
표면적인 것만 보고 반응하는 새끼들의
뭘 믿고 어떻게 미래를 같이 생각해볼 수 있냐는거임
차라리 일관되게 반응이 별로였으면 그게 더 나았을 것 같다
심연을 들여다본 것 같아서 기분이 굉장히 불쾌하노
결국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도 사람 그 자체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그냥 껍데기를 사랑한다는 뜻이었구나
니가 ㅈㄴ 뒤틀린게 내가물어보는거에 대답1도 못하는거보면 알지않음? 여자친구 사겨본적은있음? 이말에 절대 대답못하잖아ㅋㅋㅋㅋㅋ
껍데기 중요하지 같은 옵션의 새 차랑 박살난 중고차 상태의 차량들이 운전 가능하다고 하면 두 차를 똑같이 볼거야?
연애 못해봐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