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하도 뭐라 해서 만난게 몇 번 되는데

약속이라도 한 것 마냥

나 존나 잘났으니까 상대가 돈 시간 더 투자하는게 당연하고

내 돈 번거는 날 위해 쓰겠음 ㅇㅈㄹ에 딩크로 위장한 

싱크 밑밥 깔기 시작함


하긴 계집이 똑똑해봤자 결국 씨받이 침대용이지 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