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라는건 역사적으로 여자 처녀와 남자의 평생부양책임을 교환하는 개념이거나 차라리 첩으로 들어가는게 기존의 방식이었는데 여기에 정면으로 충돌할 수 밖에 없는게 현대사회 자유연애시대임
그냥 여혐이니 남혐이니 이런거 다 빼고 딱 사실만 놓고 봤을때 남녀본능을 충족시켜주질 못하니깐 유지 될 수가 없지
현대사회가 억지로 일부일처 만들어서 유지하고 있지만 지금 퐁퐁남 잡아서 남자로 안느껴지고 불만족하는 여자들도 알파남의 첩으로 살았으면 더 행복했을 여자들임 과거의 첩 제도를 미개하게 보는 현대인들이 많겠지만 현대사회가 과거보다 과학기술이 발달했다고 무조건 더 현명한건 아님 과거의 첩제도가 괜히 있었던것도 아니고 오히려 남녀본능에 맞는건 사실 일부다처제에 가까움
일부일처가 남녀본능에 맞았으면 이렇게 수많은 이혼과 점점 더 낮아지는 저출산,결혼률을 설명하기 어려워짐
원래 여자는 소수의 남자를 향하는 퀄리티를 따지게 되있고 남자는 상대적으로 퀀티티(quantity,양)를 추구함
예시로 남자 연예인 알파메일들이 예전보다 더 결혼을 잘 안하는 이유가 남자 입장에서 현대사회 결혼이 그렇게 공정하진 못한 거래고 미혼일때 더 많은 여자를 추구하기가 안전하기 때문임
요즘 시대엔 여자가 처녀도 아닌데 평생부양을? 게다가 결혼하면 과거처럼 첩도 못들이고 그 한 여자만 봐야하는 개념이 남자 입장에선 엄청난 손해임 사실 여기에 페미니즘 개념이 개입한건데 남자의 의무는 원래 부양이지 정조가 아님 원래 정조같은건 없었음 근데 페미니즘이 극단적인 이퀄리즘을 집어 넣어서 탄생한거임
그래서 난 이와중에 결혼한 사람을 진심으로 리스펙함 그 사람들 덕분에 사회가 안정되는것도 있으니까
뭐 일부다처제에서는 베타 도태남들은 한명도 못건진다 이런 식상한 반박은 안해줘도됨 그걸 내가 몰라서 쓰는말이 아님 일부일처제가 애초에 일부다처제에서 베타,도태남들에게 여자를 나눠준 개념이지만 그 한계가 지금 시대에 봉착했다는말임
내 말은 현대사회에서 남녀관계는 달라졌는데 결혼제도만 그대로라면 유지가 되기 힘들다는말임 그게 좋다 나쁘다 가치판단하는게 아님
아직 사회가 과도기니까 그나마 유지되는거지 더 미래에는 이런 거래가 유지될 확률이 점점 더 낮아짐
유럽에서는 이미 1960년대에 비해 결혼률이 50% 이상 반토막 났음
여자의 순결,정조개념은 깨졌고 이미 알파메일과의 관계로 그 기억을 잊지 못하는 여자와 결혼관계를 유지하는건 경제적,멘탈적으로도 엄청난 리스크임
굳이 혐오하면서 열올릴 이유도 없고 달라진 시대에 다른 생존방식을 강구하는 수밖에 없음
아 장문충 씨발ㅋㅋ
데헷
일부일처가 남녀본능에 맞았으면 이렇게 수많은 이혼과 점점 더 낮아지는 저출산,결혼률을 설명하기 어려워짐 -> 우리나라 한정이고 다른 호주나 복지제도 잘돼있는거 보면 같은 일부일처인데 다른현상을 보인다 ㅋㅋ 우물안개구리도 아니고 나라가 썩어빠진걸 뭘 본능탓을 하고있냐 ㅋ
일단 내가 쓴건 최소 중진국 기준 이상이긴함 제 3세계는 모르겠음. 그리고 호주도 크게 예외 없는거로 아는데 추가적으로 이혼률이 정체되거나 크게 증가하지 않는건 오히려 예전보다 결혼을 쉽게 하지 않는게 작용하기도함
처녀에 집착하는데 처녀가하나 더 있으면 더 좋지 뭔 개솔
@ㅇㅇ(211.234) 사실 나도 완전히 안맞다고 보진 않고 반은 맞고 반은 안맞다고봄 다만 그 반마저 성사되기 어려운게 지금 현 상황이라는게 문제점이라는거고
사고방식이 너무 보빨남인데 여자는 처녀이기만하면 남자가 평생 먹여살려야 하는 존재인거임?? ㅋㅋ 여자는 태어날때부터 아무것도 안해도 수억의 가치가 있는 존재고, 남자는 태어날때부터 1도 가치가 없어서 즈그들끼리 피터지게 경쟁해서 돈벌고 여자를 먹여살리기 위한 돈을 뼈빠지게 모아와야 하는 존재고?? 대답좀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원래 그래왔다는거임 근데 그거조차 없는게 현대사회 결혼이라는거지 난 처녀여도 꼭 결혼하고 먹여살려야한다고 생각자체를 안함
@글쓴 결갤러(220.71) 그럼 '너가 생각할때' 수컷들은 즈그들끼리 피터지게 싸워서 돈벌어오는 존재고 여자는 태어날때부터 아무것도 안해도 수억 가치 있는 존재<< 이건 옳은거임 그른거임?
@결갤러1(121.129) 옳다 그르다는 판단하지 않음 그런 판단 내리기도 어렵다고 생각하기도하고 그냥 그런 현상을 나타낼 수 밖에 없다가 자연스럽다고 생각함 물론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보편적' 그리고 '상대적'으로 여자는 여자라서 가치를 갖고 있고 남자는 남자라는 이유로 가치를 갖고 있진 않는듯 대신에 여자는 고점의 기간이 짧거나 한계가 있고 남자는 좀 더 고점을 길게 쌓아서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장단점이 있다고 쓴거
@글쓴 결갤러(220.71) 그거 자체가 현상으로 나타난다는건 일단 현대 기준으로 여자가 태어날때부터 수억의 가치가 있긴 하다는거네? 한남들은 가치가 없는존재고? 대답점
@결갤러1(121.129) 구체적으로 얼마라고 언급한적은 없지만 남녀관계에서만큼은 일반적으로 상대적으로 그럴 수 밖에 없다고 보긴하지 그냥 뭣도 없는 '평범'한 남자가 그냥 뭣도 없는 '평범'한 여자랑 같은 가치로 보기엔 어려워
걍 보지로 딜도 쑤시다 가셈 ㅋㅋ
결혼갤에 보기드문 양질의 글이네... 이런 글에도 못배우고 똥파리같은 저렴한 인생 종자들이 꼬이는구나
해봤고 하는중인데..ㅠㅠ
@ㅇㅇ 뭐 그럴 수도 있겄지 대가리가 안되나봄
일부일처제가 맞음 일부다처제는 역사적으로 매우 특수한 공간에서만 일어났음
전근대 사회에서 대부분의 국가들이 허용된 사회였는데 특수한 공간에서 일어났다는건 뭔소리임....물론 허용이랑 실행은 다르기에 아무나 하진 못하지
@글쓴 결갤러(220.71) 전근대 사회에서 통틀어서 일부일처제를 실행했음 너는 아주 특수한 상황과 사회 그리고 특수 계급인 귀족만 대상으로 판단하고 이런글을 적은거 같다
@결갤러5(118.235) 정확히 말하면 여자는 당연히 일부일처를 선호하지만 남자는 일부다처를 선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