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사는환경이 다르거든.
그래서 그런선택들이 나오는거임.
대표적으로
우리처럼 일단 부모님 집이 먼경우.
우린 양산사는데.
엄마는 강원도양구, 친정은 수원이라 보러오고가는거 자체가 분기 행사임.
그래서 우린 150일때부터 어린이집 보냈지만, 그래도 와이프가 정규직 일자리를 가질수가 없는 상황임.
이게 가장 대표적인 상황이고.
보편적으로 애를 3~5살까진 자기손으로 키워야지 이런 가정도있고.
남편이 와이프가 일하기보단 집안일에 신경쓰길 바라는집도 많고.
지역에 따라선 일자리 자체가 잘없는경우도 많음.
우리도 여자가 할법한 간단한 알바자리도 20:1이런 수준이라.
특히 중공업이 발달한 도시들.
울산 같은경우 취업 자체가 어렵기도함.
다양한 이유들이 있는데, 마치 안하면 쓰레기다같은 되게 단순무식한 생각은 버리는게 좋음.
우리같은경우는 운이 좋아서 맞벌이 하다가 이번에 계약기간 끝나서 이번달부터 실업급여받을건데.
그런경우도있을수있는거고.
되게 다양한 환경이 많아서 다 설명도 할수가없음.
물론 상황도괜찮고, 돈도필요함에도 일 안잡고 노는 사람들도있지. 근데 그런 소수를 전체인양 싸잡아서 뭐라하는건 좋지 않음.
그것도 그렇고 마누라 몸, 정신 회복할 시간도 좀 주고 자기가 일하고 싶을때 일하라 해야지. 애낳고 싶으면 외벌이 각오하고 아니면 그냥 딩크로 계속 일하던가 왜 남자들은 그걸 배려를 안할려고 하냐
사회적 문제지뭐 별수 있나 공업도시중에 충청권은 식품류를 많이 취급해서 남여 골고루 뽑는데 그래서 근가 육아복지가 잘되있드라 스물에 식품회사 입사하고 결혼해서 애셋낳고 복귀하는 여자도 있드만 나도 외벌이는 찬성이다만 별수 있나 당장 돈이 없는데 ㅋㅋ 나야 처가 찬스로 맞벌이중인데 그거마저 없으면 쉽지 않지 - dc App
애새끼 낳음 당했노ㅋㅋㅋ 갤할 시간에 나가서 돌이라도 주워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