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슬슬 압박들어온다 외부적으로도 내자신 스스로도.....


내년에 33인데 당장 이번달부터 소개팅이랑 다른 소모임도 알아보고 계속 활동하려는데 늦은거냐..... 3년사귀고 애를 낳냐 안낳냐로 싸우다 빠스러졌어.....


직장은 공무원인데 일찍들어와서 대충 4~5천정도 벌고있고 

자차 있고

벌어둔돈 8천정도

부모님 노후대책 되있으시고 용돈 필요없으심...물론 암묵적으로 드리긴하겠지만 솔직히 친형이랑 내가 버는 연봉합친것보다 더버심


당장 업무에 치이다가 저번달에 헤어지고나서 결혼이 급선무가 되버렸는데 소개팅이랑 소모임 기타등등 다해보는게 좋음?? 내년 33을 받아줄라나:::


한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