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착해서 결혼함.
근데 그 부모가 안착하네
자꾸 뭔가 귀찮은 것들을 자꾸 요구함
아파트로는 언제쯤으로 이사갈 예정인가(돈 한 푼 안보탬)
애기는 어떻게 할 예정인가? ( 지들이 볼 생각 1도 없음 )
처가가 자꾸 걱정이 된다는 이유로 의문문으로 물어보기만 함
그래서 직구로 던져봤는데 지들한테 떠넘길 생각은 하지말래
어떻게 생각함?
아 아직 애기를 낳지는 않았음
아내가 착해서 결혼함.
근데 그 부모가 안착하네
자꾸 뭔가 귀찮은 것들을 자꾸 요구함
아파트로는 언제쯤으로 이사갈 예정인가(돈 한 푼 안보탬)
애기는 어떻게 할 예정인가? ( 지들이 볼 생각 1도 없음 )
처가가 자꾸 걱정이 된다는 이유로 의문문으로 물어보기만 함
그래서 직구로 던져봤는데 지들한테 떠넘길 생각은 하지말래
어떻게 생각함?
아 아직 애기를 낳지는 않았음
뭐긴뭐야 조진거지
처가 지원을 얼마나 받았는지에 따라 다름
한 푼도 안해줌
그럼 저쪽에서 뭐라 할 자격 1도 없음 니가 세게 나가도 됨
결혼전에 몰랐음?? 뭐 딸 시집 보내려면 장인장모 성격이랑 인성 충분히 숨길 수도 있긴한데..
좆됐네진짜 ㅋㅋ
이글 속는 흑우들없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