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착해서 결혼함.


근데 그 부모가 안착하네


자꾸 뭔가 귀찮은 것들을 자꾸 요구함


아파트로는 언제쯤으로 이사갈 예정인가(돈 한 푼 안보탬)


애기는 어떻게 할 예정인가? ( 지들이 볼 생각 1도 없음 )


처가가 자꾸 걱정이 된다는 이유로 의문문으로 물어보기만 함


그래서 직구로 던져봤는데 지들한테 떠넘길 생각은 하지말래


어떻게 생각함?


아 아직 애기를 낳지는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