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 여자쪽 아버지는 사람 좋아보이고 하니깐


좀 진지하게 생각해보려다가 애미년이 개또라이새끼라


결혼 빨리 하려던거 더 보류하기로 함


정말 간만에 사람만 보고 눈 낮춘건데


뜬금없이 갑질하는거 보고 좀 어이가 없더라


여자랑 아버님은 완전 기죽어서 눈치보고있고


나는 애미년이랑 기싸움 하고있고 지금 생각해도 대환장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