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녀를 싫어함 정확히는 현 20,30 한녀를 싫어함


학자금 대출에 집안도 안좋았던 우리 아빠는

당시 지방법원 사무국장 고위공무원 2급의 장녀인 엄마와 결혼함


엄마입장에서는 하향혼

요즘 한녀들중에 저런상황에 저런결혼을 할까?


당장 결혼조건에 세후 월 600이상 

상급지 자가 or 전세 혹은 못해도 수도권 신축 자가나 전세

상대방 부모님은 노후준비완료

인서울 4년제 이상


본인들 스펙은 쥐뿔도없는 거지나 서민집안에

지방대 문과졸업하고 월 250받으면서

방탕하게 살며 꼴랑 삼천만원 마통뚫어서


이미 준비 다 되어있는 자기가 꿀빨 준비가 다 되어있는 그런 대가리 꽃밭 상황에 편승하려고만 하는 개씨발도둑놈심보

결혼식은 호텔결혼식에 결혼반지는 불가리나 까르띠에 아니면

블라인드나 단톡에서 남자 쪼잔하다고 뒷담이나 까던년들이 하향혼은 고사하고 동일혼도 안하려고 하겠지 ㅋㅋ


근데 우리엄마아빤 암 것도 없는 상황에서 엄마는 아빠를 믿었고 아빠는 그에 보답했음


지금 아빠는 세후 2억이 넘어기는 기업 임원이고

얼마전에 반포 신축 자가로 등기를 쳤음 ㅇㅇ


20,30 한녀를 혐오할수밖에없는게 난 우리부모님을 매우 존경해서

그와 상반된 평균한녀를 존나게싫어함


결혼은 같이 불려나가고 키워나는거지

어디 중고보지 하나 얻어와서 밥처맥이고 키우는게 결혼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