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20후반까지 아다였다가 최근에 섹스했는데
남자 꼬추가 존나 작아서..;; 넣은지도 모르겠어서 넣은거냐고 당황하면서 물어봤는데
남자가 도저히 자기가 소추인걸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 싫었는지
너가 걸레라 그렇다, 경험 많아서 그런거다,
처녀라 하니까
너가 20후반이라 나이가 많아서 질근육이 풀려서 그런거다, 계속 우겼대..
이거 들어보니까, 암만 처녀여도 남자가 소추면 소추의 방어기제로 걸레년이 될 수밖에 없더라..
나도 아직 처녀인데, 첫경험은 꼭 양남 만나서 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안양은 아ㅓㅂㅅ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