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는 성별역할을 해체하고 싶지만 여자로서 대접은 받고 싶은 모순적인 욕망덩어리에

도태인셀남들은 자기 상황파악 못하고 분노와 혐오로 인생을 낭비하고 있음


인셀은 무너진 인간관계를 회복하고 정신과 약물과 정서적 지지의 도움을 받아서 "처녀"에 꽂혀서 정병 발사하는 거 그만둬야함

부정적인 거에 꽂힌 거 좋아하는 사람 세상에 한명도 없음 차라리 독일어나 영어나 코딩 수학 이런 거에 꽂히셈


페미는 해체주의와 유물론에 기반힌 사이비 이념에 몰두하는 것을 그만두고 건강한 사상 철학 종교를 담은 고전 책을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