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학창시절때 운나쁘게도 안좋은 장소에서 안좋은 사람들 만나고 그 트라우마로 마음의 문 닫고 좀비처럼 살았는데

나같은 사람들이 이렇게 많구나 

사회가 따뜻하게 감싸주고 도와주면 얼마나 좋을까 근데 결국엔 혼자서 견뎌내고 스스로 나와야만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