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보고만있어도 좋고 가만히 옆에만 있어도 좋았던 여자

날 사랑한다 같이있고싶다며 항상 옆에있던 여자가

결혼까지 못이어지고 헤어지게되면

다른남자와 나한테 했던 것들을 하고 있을건데..



내가 그사람의 n번째로 만나

그사람이 나에게 진정한 사랑이라 호소했을때

그게 정말 가치를 가지는걸까?



물론 정말 호르몬에 눈이멀어

서로 깨볶을땐 문제가 별로안되지만

문제는 식었을때 더 가차없이 식는다는거지




순애는 그래서 순수로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