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안 친척 중에 대놓고 비혼 선언했던 분 있음.


남자, 여자 


한 명씩 있는데 


근데 결국 둘 다 40살 넘으니까 갑자기 결혼하고 싶다고


선 보고 결정사 가고 막 이러더라고


근데 남자 분은 41살에 베트남 여자랑 결혼해서


딸 낳고 지금도 잘 살고 있는데 


42살 여자 분은 계속 결정사랑 친척들 소개로 선 보고 했는데 결국 못했음 


이제는 45살 됐음 


그 뒤론 친척 모임에도 안나오고, 친척들도 더 이상 말 안해서 소식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