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in53
밥을 먹으면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원을 얻잖아
남자가 결혼을 하면 역으로 본인 몫의 자원을 처자식에게 빼앗기는 셈임
비슷해 보여도 작용은 완전히 반대라는 거
결갤러3(118.235)2025-11-14 15:54:00
답글
@결갤러2(222.112)
그래서 최악의 사례를 대비해서 각종 보험을 들잖아
근데 남자에게 이혼과 재산분할을 막는 최고의 보험은 아예 결혼을 하지 않는 거임
펴질 확률이 절반밖에 안 되는 낙하산을 메고 굳이 스카이다이빙을 해야 함?
그냥 안 하면 죽을 확룰 0%잖아.
이 논리라는 거지.
결갤러3(118.235)2025-11-14 15:56:00
답글
대답!!!!!
결갤러5(39.7)2025-11-14 16:05:00
답글
@결갤러3(118.235)
결혼을 하면,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서적인부분을 얻잖아. 그리고 그런부분이 목숨과도 연관이크고.
마치 결혼은 얻는건 없고 빼앗기기만 하는줄 아는가본데, 밥도 너가 차리는덴 시간이라는 자원이소모되고, 재료를사든 시키든 돈이란 자원이 소모되는건 같아.
drain53(devise3618)2025-11-14 1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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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갤러3(118.235)
대신 중장년의 고독사, 우울증으로인한 ㅈㅏ살, 혹은 폭행, 묻지마 칼침 같은 행동의 확률이 올라가잖아.
일본은 지금 그게 큰문젠데 우리나라도 그렇게 될거같은데.
drain53(devise3618)2025-11-14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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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갤러5(39.7)
ㅂㅅ이노. 아무논리도없이 껴들고 그러냐.
drain53(devise3618)2025-11-14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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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in53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면서 얻는 정서적 안정감은 결혼제도와 무관함
동거만으로도 가능한 부분이라 '결혼제도'의 실효성을 논할 땐 배제해야 할 요인이잖음
역으로 한국의 고독사율 1,2위는 5060 남성인 게 현실임
개나소나 다 결혼했던 남자들이 역으로 고독사로 죽어나간다는 거 자체가 결혼제도가 남자에게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방증이라고 봐야지
오늘날의 시대에서 결혼은 남자에게 손해만 끼칠뿐 이득은 주지 못하는, 웬만하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선택에 불과함
결갤러7(118.235)2025-11-14 2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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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갤러7(118.235)
반대지. 동거론 묶을수없는 강한 구속력에서 오는 안정감이 있는거니까. 젊을땐 남자가 이여자가 떠날수있다는불안감이 늙어서는 이 남자가 떠날지도모른다는 불안감이 있는법이니까
그리고 고독사의 현실은 미혼이나 이혼 남자에게 나타나는거고...
가족이 있고 기러기 아빠가아니면 고독사 자체가 성립이 불가능하지 물리적으로.
drain53(devise3618)2025-11-15 10:20:00
그거 60년살자 이혼한것도 이혼률 통계로잡혀서그럼
결갤러2(222.112)2025-11-14 15:33:00
심지어 통계청에서 낸 "평생이혼율"이란 개념이 있음
사별 제외하고 초혼이든 재혼이든 불문하고 오로지 평생동안 이혼을 할 확률을 계산한 자료인데,
2022년 기준으로 무려 45.2%임.
사실상 결혼하면 절반은 이혼한다고 보면 됨.
결갤러4(118.235)2025-11-14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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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내려가는중이잖어. 옛날에 진짜 여자가 살기 힘들던, 맞벌이도해야되고 집안일도 자기가 다 해야했던 세대들이 이혼으로 대거 이탈하니까. 지금사람들의 이혼율이 어떻게 될지는 사실 아직모른다고 봐야지. 시대가 변했으니.
drain53(devise3618)2025-11-14 18:08:00
답글
@drain53
이혼율이 내려가기 이전에 혼인자체를 기피하는 비혼주의 성향이 늘어나고 있잖아.
결혼자체가 비주류로 전락하고 있는데 이혼율이 낮아진다 한들 그들만의 리그일 뿐인데.
잘 살 줄 알고 결혼 했는데 살아보니 이혼 한거지 ㅋㅋ 이혼 할줄 알고결혼 했겠냐??? 인생 원래 자기 맘대로 안되는거지.
이혼율이 결혼한 사람수에서 이혼한 사람수 대입한거라 맞는통계는아님. 그리고 그런마인드면 밥은왜먹고, 일은 왜함 어차피 죽을거고, 어차피 짤릴건데.
밥은 안먹으면 죽잖아 ㅋㅋㅋ 결혼은 안한다고 죽지 않어 ㅋㅋㅋㅋㅋㅋㅋ
@결갤러1(175.122) 어차피 이혼할거 결혼왜하냐 라는 논리가 어차피 죽을거 밥은 왜먹냐 라는 논리랑 뭐가 다르냐 는 소린데 죽잖아는 ...
@결갤러1(175.122) 그럼 운전은왜함? 운전하다 사고날수도있는데?ㅋㅋ 버스는왜탐? 버스타다 사고날거면?ㅋㅋ 안타고 걸어다녀도되는데?
@drain53 밥을 먹으면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원을 얻잖아 남자가 결혼을 하면 역으로 본인 몫의 자원을 처자식에게 빼앗기는 셈임 비슷해 보여도 작용은 완전히 반대라는 거
@결갤러2(222.112) 그래서 최악의 사례를 대비해서 각종 보험을 들잖아 근데 남자에게 이혼과 재산분할을 막는 최고의 보험은 아예 결혼을 하지 않는 거임 펴질 확률이 절반밖에 안 되는 낙하산을 메고 굳이 스카이다이빙을 해야 함? 그냥 안 하면 죽을 확룰 0%잖아. 이 논리라는 거지.
대답!!!!!
@결갤러3(118.235) 결혼을 하면,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서적인부분을 얻잖아. 그리고 그런부분이 목숨과도 연관이크고. 마치 결혼은 얻는건 없고 빼앗기기만 하는줄 아는가본데, 밥도 너가 차리는덴 시간이라는 자원이소모되고, 재료를사든 시키든 돈이란 자원이 소모되는건 같아.
@결갤러3(118.235) 대신 중장년의 고독사, 우울증으로인한 ㅈㅏ살, 혹은 폭행, 묻지마 칼침 같은 행동의 확률이 올라가잖아. 일본은 지금 그게 큰문젠데 우리나라도 그렇게 될거같은데.
@결갤러5(39.7) ㅂㅅ이노. 아무논리도없이 껴들고 그러냐.
@drain53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면서 얻는 정서적 안정감은 결혼제도와 무관함 동거만으로도 가능한 부분이라 '결혼제도'의 실효성을 논할 땐 배제해야 할 요인이잖음 역으로 한국의 고독사율 1,2위는 5060 남성인 게 현실임 개나소나 다 결혼했던 남자들이 역으로 고독사로 죽어나간다는 거 자체가 결혼제도가 남자에게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방증이라고 봐야지 오늘날의 시대에서 결혼은 남자에게 손해만 끼칠뿐 이득은 주지 못하는, 웬만하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선택에 불과함
@결갤러7(118.235) 반대지. 동거론 묶을수없는 강한 구속력에서 오는 안정감이 있는거니까. 젊을땐 남자가 이여자가 떠날수있다는불안감이 늙어서는 이 남자가 떠날지도모른다는 불안감이 있는법이니까 그리고 고독사의 현실은 미혼이나 이혼 남자에게 나타나는거고... 가족이 있고 기러기 아빠가아니면 고독사 자체가 성립이 불가능하지 물리적으로.
그거 60년살자 이혼한것도 이혼률 통계로잡혀서그럼
심지어 통계청에서 낸 "평생이혼율"이란 개념이 있음 사별 제외하고 초혼이든 재혼이든 불문하고 오로지 평생동안 이혼을 할 확률을 계산한 자료인데, 2022년 기준으로 무려 45.2%임. 사실상 결혼하면 절반은 이혼한다고 보면 됨.
점점 내려가는중이잖어. 옛날에 진짜 여자가 살기 힘들던, 맞벌이도해야되고 집안일도 자기가 다 해야했던 세대들이 이혼으로 대거 이탈하니까. 지금사람들의 이혼율이 어떻게 될지는 사실 아직모른다고 봐야지. 시대가 변했으니.
@drain53 이혼율이 내려가기 이전에 혼인자체를 기피하는 비혼주의 성향이 늘어나고 있잖아. 결혼자체가 비주류로 전락하고 있는데 이혼율이 낮아진다 한들 그들만의 리그일 뿐인데.
알고 그랬겠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