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을 오냐오냐 키우면 받는 법만 배워서
베풀거나 배려하거나 받음에 감사하는 마음 없이 자라게 됨
그러면 소위 말하는 한녀 성격이 되는거지
이건 남자애를 저따구로 키워도 똑같이 됨
그렇게 많은 여자들은 20대를 어떻게 베풀고 감사하는지 모르는 상태로 보내다가 30대에 접어들면서 사회에서 존나게 구르면서
그제서야 인간관계는 기브 앤 테이크의 연속이라는걸 깨닫게 됨
하지만 깨닫고 실천하기엔 이미 열차는 떠나버린 상황인거고
이제와서 깨닫는다고 한들 여태까지 살아왔던 삶의 방향을 트는건 정말 어렵고 어느 누가 이제와서 그걸 알아봐주겠냐고
개새끼는 어떻게 키우는지 온갖 tv프로나 사이트 뒤져보고
때려가면서 키우는 새끼들이 자식은 무슨 자신감으로
오냐오냐 하면서 방치하는건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ㅇㅇ
혹시 자식 낳으면 잘 좀 키우셈
특히 딸이면 더더욱 신경써서
우리애는 안그런데 이지랄 하면서 감싸는거 전화로 듣고 있으면
대가리 으깨버리고 싶어짐
그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