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집단에서 10년째 일하며 느낀 결혼못한여자 특징

처음에는 다 괜찮아 보이고 좋은사람같은데 왜 결혼을 못했을까 생각했는데 몇년 지내다보면 다들 공통점이 있음 


1. 가족에서 공주역할을 맡고있음 

- 직장에서는 나름 자기 일 잘하고 온화한데 친해져서 들어보면 

가족 사이에서는 공주임. 성인인데 진정한 독립을 못한느낌. 부모가본인에게 해주는게 당연하고 동생이 또는 언니가 본인에게 맞춰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외부적으로는 배려심있고 좋아보여도 가족이 될 남자친구, 예비 남편에게는 기대감이 엄청 큼 


2. 여자가 피해자라는 마인드가 깔려있으면 절대 손해를 안보려함

- 평소에는 멀쩡한데 깊은 대화 나눠보면 여자는 항상 피해자고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함 .  부부는 함께 맞춰나가는 존재라고 생각못하고 난 피해자니 너가 더 배려해야한다는 마인드가 깔려있음 


3. 정작 중요한 사람한테 못하고 먼 사람들한테만 친절함 

- 처음에는 친절한데 가까워 지면 본성이 보임. 1번하고 비슷한 맥락임. 가족은 본인에게 맞춰줘야 한다는 마인드처럼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에게 기대가 커짐 그러면서 관련없는 먼 사람들에게는 좋은사람이고 싶어함 


4.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모름! 객관화가 안됨 

- 기본적으로 내가 부족한 부분이 있으니 남의 부족한 부분도 이해해야지라는 마인드가 있어야하는데 객관화가 잘 안돼서 자신의 부족함을 인지를 잘 못함. 이건 나이먹을 수록 더 심해짐 


이게 외모 , 사치 , 직업 이런걸 떠나서 성격을 깊이 들여다보니 저럼 주변 노처녀 40초반 30후반 이랑 오래 알고 지내면서 느낀 공통점임


다들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