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들한테는 퐁퐁남이라는게 성립이 안됌

한 남자를 위해 자기의 모든걸 바치고 여자로서의 최고의 가치를 바친 여자한텐 모든걸 바쳐도 후회없지 

그래서 처녀한테는 퐁퐁남이 될래야 될수가없음


근데 요즘 후다들은 다른 남자들한테 벌릴거벌리고 줄거주고 물고빨고 개 ㅈㄹ 걸레질은 다해놓고 남자한테 바라는게 많음 ㅋㅋ

근데 지말고 딴남자한테 육봉물리고 박히면서 교성지르던 후다녀한테 퍼줄거퍼주고 시간 돈 때려박는 남자들이 있으니 퐁퐁남 이라는 말이 생긴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