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여친은 결혼생각 아예없고 집안사정상 할수도없는상황인데


나도 집안이 좀 어려웠어서 모아놓은 많지않은상태긴함..


그래도 벌이는 나쁘지않음 세후 600~800 왓다갓다리 기술직


근데 일만하며 살다보니 친구놈들 하나둘 결혼해서 멀어지고


해외로 나가살고 멀리 떨어지고 하다보니


나도 역시 평생같이할 반려자가 있는게 좋겠더라


근데 여친은 아예 못하는상황이니 참 난감해


이제와서 몇년만난 여친 차버리고 새 인연을 찾기도 힘들것같고


그렇다고 기다리자니 평생 안될것같은 상황.. 


친구들 떠나가니 마음이 헛헛하고 가을타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술한잔 하다보니 가슴한켠이 좀 허전하다.. 여친있어도 외로운..그런..


니들은 나처럼 늦지말고 제때제때 결혼해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