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가정이라 엄마아빠 상견례날짜 맞추기가 진짜 쉽지가않다 ..

3년전에 결혼준비하다가 사정이있어 미뤘다가  이번에 결혼하는건데 3년전 상견례를 하긴했는데 어머니랑 외삼촌만 참석했던터라 이번엔 아빠까지 같이 봐야하는데  아빠가 은퇴후 최근에  전기안전관리대행 근무중인데  12월이 계약만료시즌이라 바쁜가봐.. 12월주말은도저히 시간이 안난다고하셔 .. ㅠㅠ 1월초에 시간확정할수있다고하는데 문제는  본식 3주전이라는거 .. 다른준비는 다해놓은 상태인데..

본식 2,3주전에 상견례 해도 괜찮을까??

시댁에서 욕하진않을까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