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관련쪽은 만나지마라

특히 중고교쪽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다 가르키려한다.

역으로 내가 좀 고쳤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면 6~7년전 얘길들면서 너도 옛날에 그랬잖아 라는 개억지를 부림. 

안고침 절대로.

내로남불이 제일 심한 직업군인듯

누가 힘들다하면 다들 그러는데 니가 약해빠진거다 라면서 염장 지를땐 비웃더니. 막상 본인이 되니까 방어적으로 합리화함. 정작 힘들었던일에비하면 절반도 안되면서. 남 노력 깎아내리기도 잘함.


만물에 정통을 깨우친것마냥 본인이 모든 물음과 질문에 대해 정답임. 가족 친구? 다필요없다 그냥 지 모든말이 정답임.

자신의 모든 행동(바른 행동 이든 잘못된 행동이든) 정당성을 부여하고 정답이 됨


만나지마라 그냥

인생 피곤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