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32 남자 41인데..둘이 천만원이 없어서 양쪽 부모들이식 해줬다.. 걍 다 끼리끼리 만나는 듯둘은 좋아죽더라 애기도 곧 출산이고애기용품들은 거의 당근 하더라..주거지는 당연히 없고
우리도 원룸에서 임신 되서, 부랴부랴 준비한다고 참 걱정이였는데. 유모차도 와이프가 경품으로하나타오고, 친구한테 받고. 젖병부터, 치발기, 면봉에 모빌까지 다 친구한테 받은듯. 우리돈쓴건 애기 침대랑 가구정도고. 다 그러고 사는거지. 서로만 좋으면 된거아닐까. 추억돋는다. 그땐 참 좁은 집구석에서 화도 많았는데. 진짜 5평에서 붙어산다는게 쉬운게 아닌듯.
그때랑 요즘 세대랑은 다르니까..
@ㅇㅇ(110.9) 뭐 4년동안 뭐가바뀐건데?
@drain53 지금은 집 샀어? 오빠
@ㅇㅇ(110.9) ㄴㄴ. 앞으로도 안살듯. 그냥 전세
와 씨발 9살차이냐? 존나 개부럽네 근데 둘다 무직이냐? 어떻게 그나이먹도록 모은게없냐? 그러고서 어떻게 결혼해서 생활한대? ㅋㅋ
남잔직장인 여자는 무직
@ㅇㅇ(110.9) 남자가 직장인인데 그나이 쳐묵고 왜 천만원도없냐? 존나웃기네?
@나는모쏠이다(124.111) 나도 신기함..ㅋ
@ㅇㅇ(110.9) 남자새끼 그냥 나가 디져야겠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