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같이사는 가족이고

이해해야하는 인격체로 보면 별 흉도아님

나는집에 여자가 넷있다보니까

딱히 여성에대한 쓸데없는 편견이나 왜곡된욕망이 없음.

물론 성관계 과거 신경쓰일수도있지.

근데 난 누나가, 혹은 여동생같은 가족끼리는

걍 그러고 말지 내여자는 내꺼야 이런건없음

이게 당연한거 아닌가